굿모닝 프레지던트 잛은 영화 이야기

재미있지만 왠지 지루한 감도 없지 않은...

스포가 될지 모르지만 3명의 대통령의 임기중 인간적인 면을 부각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위트도 있고 유머도 있다.

곳곳에 웃음을 유발할 소재가 가득 하고 보는 내내 극장안에도 웃음이 넘치지만

왠지 허리가 아프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

상영시간도 상당히 길긴 하지만 몰입감이 없다 해야 하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것 만은 사실이지만 왠지 아쉬움이 남는...

나이드신분들도 보시기엔 그리 나쁘지 않은 영화라 생각 된다.




[세금] 사업자 등록 온라인 창업 [루야몰]

사업자란?

1.독립적으로 2.계속.반복적으로 3.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자입니다(영리목적, 판매금액과 무관함). 따라서, 일회성으로 판매한 것 외에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거주자는 사업자등록대상 사업자에 해당합니다.

** 주의!!!
온라인판매자 개개인에 대한 세액은 미미하더라도 전체 수만 또는 수십만의 판매자에 대하여 세무조사 (온라인상 판매현황 자료는 비교적 쉽게 확보할 수 있음)를 한다면 그 추징할 세금의 규모가 클 것이므로 과세규모가 미미한 개개인도 결코 안심할 수 없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때문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더라도(세무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구입대금을 지급할 때는 세금계산서(또는 카드전표)를 반드시 받도록 하고, 여의치 않으면 온라인으로 지급하는 것만이라도 잊지 않으면 더 큰 화를 피할 수 있습니다.

-point-사업자등록을 하고 세무신고를 하는 것에 지나치게 두려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간이과세자의 경우 반기(6개월)별로 공급대가가 1200만원이하 이면, 부가가치세를 면제해 줍니다. (단, 신고는 하여야 하나, 그 정도의 매출액이면 소득세를 산출해 봐도 대체로 납부할 세액이 미미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임)

****사업자등록
등록처: 관할세무서
시기: 사업개시일로부터 20일 이내. 아직 사업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예정일이나 신고하는 날을 개시일로 작성
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준비서류

-사업자등록 신청서 1부 (세무서 비치)
-주민등록증 등본 1부 (개인사업자)
-임대차 계약서 1부 (사업장을 임대한 경우)
-통신판매업 신고증(간이과세자 신청시 선택사항임) 사본 1장
-동업계약서 (동업 시), 도장, 신분증
※ 사업자등록 신청서 작성시 업종은 ‘소매', 업태는 ‘전자상거래'로 작성하면 됩니다.

****통신판매업 신고
전자상거래를 하려면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일반과세자로 사업자등록을 하거나, 변경에는 시,도지사에게 ‘통신판매업신고'를 반드시 해야함(미신고시:영업정지 15일 이상 및 최고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신고처: 각 시/군/구청의 지역경제과
-신고서(해당 관청에 비치)
-도장, 신분증, 면허세 : 45,000원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고후 1달 내에 제출)
발급일: 보통 검토 후 다음날에 ‘통신판매업 신고증'이 발급

※지역별로 채권을 매입해야 하는 경우,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와 사업자등록 절차

1단계 : 지역경제과
2단계 : 세무서 -- 통신판매사업자등록증
3단계 : 지역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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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 사족...

인터넷에 떠다니는 사업자등록 방법과 통신 판매업 신고 방법중 몇가지 제경험과 틀린것이 있어 글 추가 합니다.
일단 통신판매업신고는 사업자등록을 먼저 하시는게 맞습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으나 제 경우는 그러했습니다.
관할 세무서 민원실 에서 사업자 등록을 먼저 하시고 관할 구청 민원실에서 통신판매업 신고 하시면 됩니다.
사업자 등록시 필요한건 사업장 계약서 사본, 신분증사본 이면 기타 비용 없이 등록 가능 합니다.
통신판매업신고의 경우 사업자 등록증사본과 신분증 면허세 45,000원(일반과세자경우)이 필요 합니다.
통신판매업신고서에 호스팅서버 주소 적는곳이 있습니다. 호스팅 업체의 서버가 위치한 주소를 꼭 알아 가시기 바랍니다.
신고 당일 필증 교부하는곳도 있나 봅니다만 거의 다음날 찾으러 가심 됩니다.(이때 면허세 납부)
사업주님들의 필승을 기원 합니다.



[세금] 사업을 시작할 때의 창업준비 온라인 창업 [루야몰]

개요

사업을 시작할 때의 창업 준비자료
1. 개인기업 또는 법인설립 의사결정
2.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등록여부 결정

개인기업 또는 법인설립 의사결정


# 개인기업 (장점)
1. 법적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여 기업설립이 용이하다.(사업자등록 집에서도 가능)
2. 창업비용 및 창업자금이 비교적 적게 소요되어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3. 사업자금이나 사업에서 발생한 이익의 사용에 제약이 없다.
4. 기업활동상의 제반 정책수립, 진행, 계획 변경 등을 자유롭고 신속하게 결정, 추진할 수 있다.
5. 개인기업의 기업주는 고객 및 종업원과 직접 접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상호 이해하기가 쉽고 효과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
6. 경리장부 및 결산서의 작성이 간단하며 결산서류는 이익처분에 대한 것은 처리할 필요가 없다.



개인기업의 단점

1. 설립자가 기업경영상 발생하는 부채와 손실에 대해 무한책임을 진다.
2. 사업주 본인에 대한 급여는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3. 사회적 신용을 얻기까지 시간 및 대출 등에 제약이 있다.
4. 사업주 개인의 신상에 사고가 발생할 경우 기업운영에 직접적인 영향으로 인해 사업의 계속성에 영향을 받는다.
5. 생산, 판매, 자금조달, 인사관리 등의 경영전반을 관장할 수 있는 경영 능력에 한계가 존재한다.


법인기업의 장점

1. 대외적인 신용도가 개인사업자보다 높으므로 투자받기가 용이하다.
2. 법인의 공신력이 높아 매출과 직원채용 등 영업상 유리하다.
3. 회사설립과 운영시 자본조달이 용이하고 대자본 형성이 쉽다.
4. 주식의 상장을 통해 기업의 대중화와 거대화가 가능하다.
5. 지분 한도내 유한 책임을 지므로 회산 도산시 출자금액 범위 내에서만 법적책임을 진다.
6.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가능하다.(전문경영인 등장)
7. 법인세 부담이 개인사업자보다 세부담이 적다.
8. 법인의 대표이사는 법인과는 별개의 고용인이므로 대표이사에 대한 급여는 법인비용 처리 가능하다.


법인기업의 단점

1. 회사 설립시 상법의 규정에 따라 설립요건과 절차가 복잡하다.
2. 업격한 회계와 거래에 대한 복식장부정리가 필요하다.
3.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 기구는 주주총회, 이사회, 대표이사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신속한 의사 결정에 어려움이 있다.
4. 주주상호간 이해관계로 인한 대립시 갈등의 소지가 있고 , 경영 부재가 우려될 수 있다.
5. 기업경영에서 발생한 이익은 상법상 이익처분 절차를 통해서만 인출 가능하다.



간이과세와 일반과세자 등록여부 결정

간이과세자

1 .간이과세자는 부가율(2~4%)이 낮은 세율이 적용되나
2. 세금계산서를 발생할 수 없어 매입세액의 20%~40%만 공제받을 수 있어 초기 투입자금의 규모가 클 경우 불리하다.
그러나 주로 소비자를 상대하는 업종으로서 연간 매출액이 4800만원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간이과세자로 등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일반과세자

1. 일반과세자는 10%의 부가가치율이 적용되는 반면 비품 등을 구입하면서 받은 세금계산서상의 부가가치세액을 전액 공제받을 수 있다.
2.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으므로 매입세액 공제를 받고자하는 사업자들과 거래가 가능하므로 간이과세자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
3. 그러므로 연 매출액이 4800만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간이과세자가 배제되는 업종 및 지역에서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일반과세자로 등록해야 한다.

간이과세자로 등록했다고 해서 그 유형이 계속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부가가치세 신고 실적을 1년으로 환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4800만원 이상이 되면 일반과세자로 바뀌게 됩니다.
거꾸로 일반과세자로서 등록한 자가 연간 수입금액이 4,800만원에 미달하게 되면 간이과세자로 바뀌게 되는데 이 경우 과거에 공제받은 매입세액은 일정비율을 추징당하게 되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여 간이과세 포기신고를 해야 한다.
간이 과세를 포기하면 3년간 일반과세자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법인의 경우 수입규모에 상관없이 일반과세자가 되며 , 복식기장의무를 진다.



사업부진시 중간예납추계액 신고

소득세 중간예납이란?

소득세 중간예납은 전년도 종합소득에 대한 소득세로서 이미 납부했거나 납부할 세액의 1/2 에 상당하는 금액을 중간예납세액으로 삼아 11월 1일부터 11월 15일 사이에 고지

전년도에 비해 사업부진 등 중간예납기간(매년 1월1일 ~6월 30일)의 종합소득에 대한 소득세액 즉 중간예납추계액이 중간예납기준액의 30%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중간예납추계액을 중간예납세액으로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할 수 있다.

중간예납추계액을 신고할 경우 이미 고지된 중간예납세액은 무효가 된다.

중간예납추계액의 계산은 ?

중간예납기간분에 대한 소득금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소득금액은 비치, 기장한 장부를 근거로 계산해야 합니다.

신고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이며 중간예납추계액의 산출근거를 기재한 서류를 첨부해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하면 됩니다.

무리를 하면서까지 세금을 냈다가 나중에 확정신고 후 환급받는 부담을 지고 싶지 않다면 사업실적이 부진한 경우에는 중간예납추계액 신고를 통해 사업실적에 맞는 세금을 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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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을 하거나 투잡인 경우에 세금은 어떻게 되나? 온라인 창업 [루야몰]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을 하거나 투잡인 경우에 세금은 어떻게 되나?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홍길동씨는 음식점을 하나 해볼까 생각 중이다. 회사만 다닐 때에는 연말정산만 하면 특별히 세금에 대해 신경쓸 일이 없었는데, 직장을 다니는데 사업자등록을 낼 수 있는지, 사업을 하게 되면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문의하게 되었다.


▶ 사업자등록

사업자등록이란 사업자가 사업장 관할세무서에 납세의무자로서의 인적사항을 신고하여 등재하게 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부여받는 것을 말한다. 사업자등록은 사업장마다 해야 하는 것으로 직장을 다니든, 이미 사업자등록을 하여 다른 사업을 하고 있든 관계없이 하여야 한다.

사업자등록은 홍길동씨처럼 신규로 사업을 개시하는 경우 사업개시일로부터 20일 내에 신청하여야 하며, 사업개시일 전이라도 등록할 수 있다.


▶ 사업과 관련하여 세금은 어떻게 되나?


(1) 부가가치세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여야 한다. 부가가치세 납세의무자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분류된다. 간이과세자는 1역년간의 총공급대가가 4,800만원 미만의 영세한 사업자로 간편하고 쉽게 부가가치세를 납부할 수 있으며, 1년 중 두 번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면 되며, 일반과세자는 원칙적으로 일년에 네 번(1월 25일, 4월 25일, 7월 25일, 10월 25일)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하게 된다. 그러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개인은 4월과 7월의 예정신고를 직접 하지 않고 세무서에서 고지한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2) 소득세

회사만 다니는 경우에는 매월 갑근세를 회사에서 원천징수하고 다음 연도 1월의 급여를 받을 때 연말정산을 통하여 1년간의 소득세를 정산한다. 근로소득 이외에 다른 소득이 없다면, 연말정산을 통하여 소득세 관련 신고납부 절차는 끝나는 것이다.

그러나 추가로 사업을 하게 되면,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근로소득에 사업을 하면서 얻은 소득을 합산하여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여야 한다. 이 때 연말정산을 통해 계산된 세액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하게 된다.


☞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사업을 추가로 하게 되는 경우 사업자등록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업자등록은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자발적으로 자신의 사업사실을 신고하는 것이므로 추가로 10가지 사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사업자등록이 가능하며 또한 반드시 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한다. 이 때 부가가치세는 사업장별로 각각 신고납부하면 되고, 소득세는 근로소득과 사업별로 얻은 모둔 소득을 합산하여 5월에 확정신고납부하여야 한다.

기타소득에 대한 세금 돌려 받기

기타소득은 사업적인 성격이 없는 일시적인 수입을 의미하므로 기타소득을 업으로 삼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기타소득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이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3백만원 이하의 기타소득은 종합과세할지 여부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과 원천징수 세율이 종합소득세율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이에 따라 종합과세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데, 지금까지 그 사실을 몰라 환급을 받지 못하고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내 온 경우를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 때 자신의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 반드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사례소개

회사원인 화수분씨는 취미 생활인 여행을 살려 가끔 잡지에 원고기고를 하고 있다. 직업은 아니지만 원고료로 연간 5백만원 가량의 소득을 올리니 스스로 굉장히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그런데 평소 원고료를 지급 받을 때에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는 잘 모르지만 약간의 소득세를 떼고 통장으로 입금된다. 홍길동씨는 세금에 대해서 모르기도 하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면 소득세를 돌려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3백만원 이하의 기타소득 분리과세 가능

소득세는 개인의 모든 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적으로 과세하는 것이 원칙이나, 연간 기타소득금액의 합계액이 3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납세자가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서 기타소득이란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 등을 제외한 것으로 원고료, 강연료, 사례금 등이 있다. 즉, 작가처럼 글을 쓰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의 원고료는 사업소득에 속해 반드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하지만, 고용관계 없이 일시적으로 원고를 작성하는 경우는 기타소득에 속한다.

이 때 분리과세가 가능한 기준금액은 실제로 받은 강연료 등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한 금액을 말한다. 원고료나 강연료 등의 필요경비는 80%를 인정 받을 수 있으므로, 결국 1,500만원까지는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세부담액 비교해 보고 선택해야

만약 분리과세를 선택한다면 기타소득을 지급 받을 당시 원천징수 한 소득세로 모든 납세의무는 종결된다. 문제는 원천징수 되는 세율과 종합과세 될 때 적용되는 세율이 다르기 때문에 기타소득과 다른 소득을 합산하여 세액을 비교해 보아야 한다.
기타소득을 원천징수 할 때의 세율은 20%이다. 반면 종합소득세의 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1천만원 이하는 8%, 1천만원에서 4천만원까지는 17%, 4천만원에서 8천만원까지는 26%이므로 대충만 비교해 보아도 소득이 4천만원을 약간 넘는 정도까지는 무조건 종합과세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화수분씨는 연봉이 3,600만원이므로 기타소득금액 1백만원(5백만원 – 500만원*80%)을 합쳐도 총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이므로 종합과세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한데, 여태까지 그 사실을 몰라 환급을 받지 못한 경우이다. 즉,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지금까지 내 온 것이다. 사실상 대부분의 근로소득자 또는 영세자영업자 등은 이러한 경우에 속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소득이 아주 높은 경우는 분리과세하는 편이 유리

물론, 반대로 기타소득 외에 사업소득 또는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이 매우 높아서 모든 소득을 합산과세 하게 될 때 26% 또는 35% 등 높은 세율을 적용 받아야 한다면, 기타소득은 당연히 분리과세 하는 것이 유리한 것이다.


시사점

기타소득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를 선택할 수 있는 규모의 수입을 올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3백만원 이하의 기타소득은 종합과세할지 여부를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과 원천징수 세율이 종합소득세율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여, 기타소득이 있는 사람은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 때 자신의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 반드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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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도매시장 가이드 온라인 창업 [루야몰]



1. 지갑, 벨트



남대문시장 내에는 유성상가에서 동대문시장에서는 신평화상가 뒤편의 남평화시장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남대문 시장 곳곳에서 지갑, 벨트를 취급하고 있지만 유성상가가 제일 큽니다.
도매가와 소매가가 거의 비슷하다고 하며, 패키지 모델이 있고, 일종의 벌크 제품인 비패키지 모델이 있습니다.
포장비용은 1,000원 정도. 벨트가 3000~4000원 하는데 포장비가 1,000원이면 상당히 큰 편입니다.
동대문은 지갑, 벨트, 가방류의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지만 규모면에서는 역시 남대문을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2. 금, 은, 보석



종로3가에서 4가로 이어지는 상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규모면에서는 종로3가 일대가 가장 크고, 종로4가는 도소매 및 각종 시계류들을 취급하는 것이 특징.
종로3가가 전국 거래량의 60% 이상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전 중앙시장, 부산 광복동, 이리공단(귀금속 공단)에도 도매 상가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귀걸이, 팔찌, 진주가 많이 나가고 한 여름에는 다이아가 싼 편이라는군요.
디자인 주기는 평균 6개월 정도. 인터넷 상거래에서는 준보석을 주로 취급하며, 보석 관련 잡지를 보면 생산업체 연락처를 알 수 있습니다.
종로 유통량의 상당수가 이리공단에서 올라온다는 것을 참고하십시오.



3. 시계



남대문시장 내의 남대문상가 지하1층과 지상1층에 시계전문 시장이 있습니다.
국산뿐만 아니라 중국산, 이미테이션, 일본산 등도 판매. 고급시계도 3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주로 바늘시계, 전자시계 위주이며, 탁상용 시계는 별로 없습니다.
가게마다 취급하는 메이커가 다르기 때문에 국산메이커나 다른 메이커에 대한 조사를 해보고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 액세서리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에 고루 분포되어 있지만 남대문시장이 역시 유명합니다.
특히 남대문시장의 액세서리는 외국인들이 첫 번째로 치는 관광 상품 중의 하나. 금은도금, 천연소재, 플라스틱 제품 등 머리핀에서 발목걸이까지 없는 것이 없습니다.
모자, 의류 등에 사용되는 액세서리도 많이 있습니다. 모든 물품을 직접 제작해서 이곳을 통해 유통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직접 만들고 있는 광경을 접할 수 있답니다.



5. 안경, 선그래스



남대문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안경 도매점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대도상가 주변에도 있지만 남대문상가 주변이 도매의 성격을 더 많이 갖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대도상가 주변은 직접 안경을 맞추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성격이 강한 편입니다.
남대문의 안경도매점들은 지방의 안경점에 직접 물품을 공급하는 사업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습니다.



6. 가방, 핸드백



남대문 핸드백 전문상가나 동대문 시장의 남평화시장, 청오상가가 가방과 핸드백 제품으로는 유명합니다.
청오상가는 서류가방과 여행용 가방을 위주로 판매하고 있으나 1층만 영업 중이며.
2~3층은 업종변경을 준비할 정도로 약세.
남평화시장은 숙녀용 가방과 캐주얼 가방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디자인을 갖고자 하는 분들은 30만원 정도의 계약금을 내면 1~2개 정도의 샘플을 만들어볼 수 있답니다.
상가 주변에는 벨트 부자재나 벨트전문점이 있으니 함께 보시는 것도 좋을 듯.



7. 화장품



화곡동 화장품 도매시장이 유명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남대문 대도상가 대로변과 동대문 흥인상가의 점포들을 이용하는 편이 편하겠지만 창업을 위하여 물품을 본다면 화곡동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품은 지역별로 대리점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특히 회사별 대리점 형태보다는 한 회사 제품이라도 브랜드별로 대리점이 있는 것이 특징.
다양한 브랜드별 물품을 가지고 사업을 준비하시려면 도매시장을 이용하시고 전문화된 브랜드별 창업을 고려하시면 대리점과 연계한 창업을 추천합니다.

[동대문시장 인근 시장별 가이드]

방산시장

비닐(PE,PP,OPP,HD,PVC), 시트지, 식탁보, 각종 매트류,카펫트, 바닥재,벽지, 장판, 일회용기, 제과제빵재료(기계),식탁보, 썬팅지, 각종 수출포장재료, 스폰지, 각종 지류(한지),원단...등등의 자재를 판다.


평화시장

중년 여성복 도매시장
주력 상품: 중년 여성복, 운동복, 아동복, 스포츠 용품, 액세서리, 란제리, 양말, 서적, 모자 등
가장 큰 도매시장의 하나로 난 여기서 모자나 스카프 같은 것을주로 사러 간다. 밀리오레에서 3만원에 파는 모자는 여기서 말만 잘하면 만5천원에 살 수 있다.(물론 딱 1개를 사도) 강추!
영업시간 21:00 ~익일 06:00
휴무 일요일
점포수 약 2000여점포
전화번호 02-2265-3531


제일평화시장

여성복 도소매 전문 상가
1층은 가방 및 남녀의류 도소매전문상가.
2~3층은 면티와 여성복 도소매전문매장
지하1층은 20대 중반 이후의 직장여성들이 많이 이용한다.

영업시간 21:00~익일16:00
휴무 일요일
점포수 약 800점포
전화번호 02-2252-3633


신평화시장

숙녀복을 주로 파는데 주목할 것은 속옷 가게가 1층에 주욱~늘어서 있다는 것. 1층의 란제리 코너에서는 유명메이커에서부터 노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제품이 다양하다.
속옷을 싸게 파는데, 나도 여기서 많이 사봤음.
영업시간 22시 ~ 익일 10시
휴일 토요일 10시 ~ 일요일 22시
점포수 약 1000여점포
전화 번호 02-2253-0714

(도매판매 및 무역)-한국어
(소매판매, 신평화 인터넷 쇼핑몰)-한국어
동평화시장: 국내 브랜드 덤핑의류 도소매 중심
2~3층은 국내 유명브랜드 위주의 덤핑매장이 많이 있으며, 타 동대문 의류상가에서 사입해서 판매하기도 한다. 소매 또한 많이 이루어진다.
영업시간 2~3층 - 08:00~18:00),
지하층~1층 - 21:00~익일12:00
4층 - 청바지 매장만 21:00~익일12:00
휴일 일요일
전화 번호 02-2238-1833


청평화시장

재고 상품(여성복, 남성복, 가방 등) 중심
주로 재고상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므로 타 동대문상가에 비해 가격이 싼 반면 반품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오전 5시에 개장하여 오후 7시에 폐장하지만 의류를 취급한는 지하 1층은 오후 5시에 폐장한다. 10대에서 20대 의류를 많이 취급합니다.
영업시간 05:00 - 19:00
휴일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2252-8036
점포수 730


동대문종합시장

말이 필요없는 원자재 대표 시장
전국을 상권으로 원단류와 의류부자재 및 혼수용 전 품목을 전문적
으로 취급하는 5,000여개 점포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도.소매 시장. A, B, C, D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A동: 원단, 의류 부자재, 침구, 커튼, 생활용품 등
B동: 액세서리, 원단, 의류 부자재, 침구 등
C동: 원단, 커튼, 생활용품 등
D동: 원단, 의류 부자재, 생활용품, 홈패션 등
비즈 공예를 하는 사람들이 재료를 사러 대부분은 이 곳으로 간다.
동대문신발상가:비싼 가죽구두를 살 것이 아니라면 이곳을 찾는 것이 저렴한 가격에쇼핑할 수 있어 좋다.
(질 좋은 가죽 제품을 살 거라면 남대문신발상가를 갈 것.)
1,000여 개가 넘는 신발도매상이 모여 있고 A, B,C, D동이 있다.
각상가마다 운동화 숙녀화 신사화를 취급하지만 A동은 운동화, B, C동은숙녀화를 주로 취급한다.
청계천로 대로변과 상가사이 골목에 1층 매장이 형성되어 있는데 대로변보다는 골목에 매장이 많다.

영업시간:오전 3시∼오후 3시
휴무:일요일


광장시장

여성 의류 및 원단 도매 상가
주단, 한복, 직물, 액세서리용품, 각종 의류 부자재, 레이스, 양장지, 원단, 여성의류, 농수산물, 침구, 커텐, 수예, 폐백용품, 나전칠기, 양복지, 제수용품 등을 유통하는 시장.
영업시간 07:00~19:00
(여성의류도매상가 22:00~익일12:00)
휴일 일부 점포를 제외하고는 연중무휴
전화번호 02-2267-0291/2


수도직물부:수도직물부는 좀더 고급의 원단을 판매하는 곳.
지리적인 요건상 동대문 종합상가로 부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불편한 요소가 있었다. 이러한 요인에 의해 현재는 일부 점포들이 동대문 종합 상가 4층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한다.
바다부속상가:국내 유일의 단추전문상가로 각 점포마다 각각의 특색있는 단추를 판매하고, 종류면에서, 가격면에서 , 품질면에서 모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단추는 의류에서 액센트를 주는 중요한 액세서리이므로 동대문시장내의 디자이너와 국내 유명브랜드 디자이너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기도 하다.


남평화시장

지하층, 1층 가방 전문 도매 상가.
2,3층은 청바지 전문 도매 상가라고 한다.
영업시간 - 지하층,1층(22:00~익일16:00)
- 2,3층(21:00~익일12:00)
휴일 - 지하층,1층(매주 일요일)
- 2,3층(매주 토요일)
점포수 약 500점포
전화번호 02-2237-0622

프레야타운

여성복(젊은이들 위주보다는 30대 이상 위주), 남성복, 잡화, 신발 매장 등이 있고 7층인가에는 수입품 전문 매장이 있다.
영업시간 : 오전 10:30~익일 5:00 화요일 전일휴무
흥인스타덤(흥인시장):주부들을 위한 옷과 속옷, 아동복, 운동화(흥인시장 외부), 운동복등 스포츠/레저용품등을 많이 취급하고 있다.

영업시간 08:0~18:00
휴일 일요일
전화번호 02-2252-2312
점포수 약 600 점포


디자이너클럽

10-20대 캐쥬얼 중심 도매 상가
"우리가 만들면 유행이 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각매장마다 젊고 우수한 디자이너들이 만들어가는 한국 첨단 패션 세계.
동대문시장내에서도 캐주얼 전문상가로는 단연 선두그룹으로 꼽을 수 있다.
평화시장이 좀 더 아줌마틱한 반면 지도상의 오른쪽 아래부분의 도매시장들은 캐쥬얼틱하고 주인들도 나이가 어리다.
영업시간 20:00~익일08:00
휴일 토요일 08:00~일요일 20:00
점포수 약 800 점포


아트플라자

20-30대 중반 여성의류 전문 도매 시장
4층의 아동복을 제외하고는 전층이 여성의류(20대~30대중반)이다.
영업시간 20시30분 ~ 익일 09시
휴일 토요일 09시 ~ 일요일 20시30분
점포수 약 500여점포
전화 번호 02-2232-2000


누존

토탈 패션 쇼핑몰
20-30대 여성복 전문 도매, 구두, 잡화, 수입구제매장, 명품관 등
영업시간 20:00~익일06:00
휴무 토요일08:00~일요일20:00
전화번호 02-6366-3001/2


광희시장

모피, 가죽 의류 전문 매장
광희시장의 2층은 모피,가죽 의류 전문매장으로 주고객은 일본고객이다.
영업시간 21:00~익일15:00
휴무 일요일
점포수 약 750점포
전화번호 02-2238-4352



혜양 엘리시움

여성복 도매 전문 상가
주 타켓 대상은 10~20대.
영업시간 21시 ~ 익일 07시
휴일 매주 일요일
점포수 약 480여점포
전화번호 02-2250-1114



AREA 6

여성복 도소매 상가
지금까지의 동대문시장 상가와는 조금 다른 백화점 분위기를 자아내는 인테리어와 깨끗하고 밝은 매장구성이 인상적이다.
여성의류를 주 컨셉으로 하고 있다.

영업시간 22:00~익일18:00
휴일 매주 일요일
점포수 약 730점포
전화번호 02-2238-4914



덕운상가

아동복 도매 전문, 피혁제품 도매
2층 매장이 흥인스타덤과 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값싸고 질좋은 아동복 전문매장으로 구성되어있다.
빠리상가로 불리우는 지하1층은 가방, 지갑, 벨트, 핸드백 등 피혁제품 도매상가로 운영되고 있다.
영업시간 B1F(빠리상가)....: 24:00~15:00
1F ..............: 24시간
2F~3F ...........: 21:00~익일18:00


테크노
덤핑 의류 상가
덤핑의류제품의 경우 기존 도매상가의 1/4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디자인한 제품들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우노꼬레

남성복, 잡화 중심
지하1층은 잡화(액세서리, 구두, 란제리, 가방) 전문매장.
영업시간 20시 ~ 익일 08시
휴일 토요일 08시 ~ 일요일 20시
점포수 약 450여점포
전화 번호 02-2250-7829


밀리오레, 두타, 헬로aPM

여성복, 남성복, 잡화 소매상가.
동대문에서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쇼핑몰.밀리오레가 제일 비싸게 팔고, 두타와 헬로 aPM은 아무래도 후발주자이고 인지도가 덜 높아서 그런지 좀 싸게 파는 듯 하다.


▣ 재래시장


1) 광장시장
서울 종로5가와 청계천5가 사이 한 블록에 지금 동대문시장의 모체라 할 광장시장이 있다. 1905년 7월 5일 대한제국 한성부 개설허가를 받아 탄생한 국내 최초의 근대적 시장이다
품목 - 의류
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 02-275-3674
지하 : 이불 및 침대 카바류
1층 : 요식 및 그릇 도매 상가


2) 광희시장
가죽 의류 모피를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디자인과 사이즈가 다양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여름 시즌 특별 할인으로 50~80% 까지 할인되는 품목도 있다. 겨울을 대비해 여름철에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겨울이 끝나갈 무렵도 가격이 매우 싸다. 구입할 때 가게의 호수를 정확히 기억해 두고 교환 여부도 확인하는 게 좋다. 대체로 성수기에는 일반 시중가보다 40~50% 싸게 구입할 수 있고 비수기에는 성수기보다 10% 정도 더 싸다.
지하1층 청의류, 숙녀복 정장
1층 청의류, 가죽의류, 신사복, 숙녀복
2층 가죽, 모피의류, 토스카나, 커리
3층 T셔츠, 스웨타, 니트
입점포 - 730 여개
휴일-매주 일요일
개점-21:00 폐점-12:00


3) 구평화시장
동대문시장 중에 외국인이 가장 많이 붐비는 시장이다. 러시아, 폴랜드, 중동, 남미, 아시아 등 각국 바이어들이 끊이지 않고 방문한다.
1층 - 서점, 버튼, 라벨, 신사복, 각종의류
2,3층 - 숙녀복, 신사복, 각종의류
휴일 - 매주 일요일
개점 - O8:00 폐점-18:00


4) 신평화시장
약 1천2백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다. 1층은 주로 2천~3천대의 속옷 가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타월도 인기 품목. 속옷을 살 때는 입구쪽 보다는 안쪽 상점에서 사는 것이 좋다. 미라 잘 맞는 사이즈와 속옷 한 벌을 가지고 가서 대보고 사는 것 등 현대인들의 속옷 도매점이 많다. 다른 층들은 다양한 품목을 고루 취급한다.
1층 숙녀복 캐주얼. 숙녀복, 모자, 잡화
2층 숙녀복, 신사복, 아동복, 캐주얼
입점포 - 1,200여 개
휴일 - 매주 토 ·일요일
개점 - 21:00 폐점 - 17:00


5) 동평화시장
1층 옷수선, 신사복, 숙녀복, 아동복, 잠바, T셔츠, Y남방, 가죽의류, 가방, 수예품, 모자
2, 3층 신사복, 숙녀복, 아동복, 잠바, T셔츠, 남방, 가죽 의류, 가방
휴일-매주 일요일
개점-O8:00 폐점-O4:00


6) 제일평화시장
동대문시장에 위치한 상가들 중 낮 쇼핑이 활성화돼 있는 대표적인 시장. 오전 중에 가려면 10시 이후부터가 쇼핑하기 좋은 시간이며, 오전 9시 이전에도 소매가격 구입은 가능하다. 전체의 70% 정도 점포가 여성복을, 나머지 30% 정도가 남성복을 취급한다. 취급 품목은 층에 따라 고르게 분포해있지만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영 캐주얼과 정장이 특히 많다.
지하1층 여성브랜드 정장, 악세사리, 핸드백
1층 여성의류, 정장, 벨트, 핸드백
2층 여성의류, 악세사리, 핸드백
3층 여성의류, 아동복
입점포 - 800여개
휴일 - 매주 일요일
개점 - 21:00 폐점-16:00


7) 청평화시장
지하1충 보세의류, 신사복, 숙녀복, 캐주얼
1,3층 보세의류, 신사의류, 숙녀의류, 핸드백, 넥타이
입점포 - 730여개
휴일 - 매주 일요일
개점 - 06:00 폐점 - 19:00


8) 흥인시장
옛날의 밀리오레 (?) 약 20년 전 흥인시장이 오픈할 당시 현재의 밀리오레처럼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그러나 한정된 디자인과 치열한 경쟁은 삐끼라는 새로운 단어를 성숙하게 한곳이 이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지하1층을 포함하여 3층으로 구성되어있고, 동대문 나이키와 버금가는 흥인 나이키가 이곳의 명물이라는 소문이 있다.
지하1,2 숙녀복, 신사복, 아동복, 캐주얼
1층 운동복, 운동화, 메리아스
2,3층 아동복, 숙녀복, 신사복, T셔츠
옥상 공원
휴일 매주 일요일
개점 23:00 ~ 폐점 17:30


9) 통일시장
연건평 입점해 있는 대형 원스톱 쇼핑 공간. 영업시간은 층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 3만8천여 에 총 3천 백여 개의 매장
1층 청의류
2층 라벨, 주머니속, 신사복 정장
3층 신사복, 정장
휴일 - 매주 일요일


10) 동화시장
1층 청의류, 넥타이, 실
2층 라벨전문
3층 스모크전문
4,5층 자수, 직물
휴일-매주 일요일
개점 - 08:30 폐점 - 19:00


11) 덕운상가
덕운시장 지하에는 가방 전문 취급점들이 많다. 여행용 가방은 2만 5천 ~ 3만원,
여성용 인조가죽 핸드백은 1만 ~ 1만 8천원, 가죽 핸드백은 2만 ~ 3만2천원선
성수기에는 시중가보다 40 ~50% 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고 비수기에는 10%정도 더 싸다.
지하1층 빠리상가, 가방, 핸드백
1.2.3.층 숙녀복 정장, 캐주얼
입점포-514개
휴일-매주 일요일
개점-22:00 폐점-17:00


▣ 신흥상가 - 서편제 소매시장


12) 두산타워
95년에 착공하여 무려 2천 6백억 이라는 거금을 투자한 두산은 IMF하에서 성공한 동종의 밀리오레라는 쇼핑몰로 인하여 신이 안 날 수 없었다. 아무튼 이곳에 입점하는 가게도 밀리오레의 성공을 보면서 서두르게 되었고, 소문에 50:1이라는 경쟁이 붙었다고도 한다. 두산타워 상인들 중 30%가 자가 또는 하청공장을 소유한 디자이너 출신이었다.
드디어 99년 2월 지하7층, 지상 34층, 연건평 3만 7천 평 규모의 패션 쇼핑몰 및 업무빌딩은 사상 최대의 OPEN인파를 자랑하면서 문을 열게 되었다.
지하2층 수입잡화, 패스트푸드점
지하1층 숙녀복, 영캐주얼, 은행
( 두 체 : 여기서는 상가 내 직접 생산이 가능하도록 하여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의류를 전시하고 창의력을 돋우는 운영을 한다는 것이 상가 측의 설명이다. 재능 있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감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2층 아동복
3층 남성복
4층 일반잡화
5층 액세서리
6층 구두, 신발
7층 혼수
8층 전문식당가, 스카이가든
9층 두산타워 그랜드볼륨
1O층 편의시설
12-15층 금융가

13) 밀리오레
Mliore는 오픈 1개월만에 동대문 최대의 패션몰로 부상하여 이른바 '밀리오레 신화'를 창조하였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소비자의 취향에 꼭 맞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풍성한 이벤트로 가득한 '밀리오레'는 동대문 상권의 역사를 새롭게 창조하는 등 일대 변혁의 바람을 낳고 있다. IMF한파로 인해 모든 상가들의 매출이 50% 이상 감소하는 상황에도 '밀리오레'는 오픈 1개월만에 일일 평균 구매고객 10만 명을 돌파, 대형백화점의 매출을 능가, 최근에 일부 백화점은 밀리오레의 성공비결을 조사해 가기도 했다.
동대문 패션타운이 속속 탄생하는 요지에 연면적 15,000평, 지상 20층 지하 7층의 규모로 탄생하였다.
지하3-6층 주차장
지하2층 스포츠용품, 수입잡화
지하1층 여성의류, 아동복
1-3층 여성의류
4층 남성의류
5-6층 잡화, 악세사리
7층 가죽제품, 구두
8-9층 식당, 스넥
1O층 이벤트홀
11, 20층 사무실
휴일-매주 월요일
개점-11:00 폐점-05:00


14) M-POLICE(소매)
M은 밀레니엄, POLICE는 경찰이라는 뜻으로 우리 나라 유일의 건전한 오락문화 공간을 지키는 경찰이라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 프레야타운, 밀리오레, 두산타워에 이은 서편제 소매를 위한 쇼핑몰 5,700여 평의 공원과 6,000여 평의 쇼핑몰, 10,000여 평의 이르는 초대형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신흥 상가와 비교해 볼 때 넓은 상가 평수와 동선, 백화점 이상의 편의시설과 휴식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지하 1층 남성복과 여성복, 수입잡화, 스포츠 의류 및 신발, 액서세리
지하 2층: 국내최대규모의 오락시설과 사이버 게임시설,


15) 프레야타운
정부지정 도매센터 1호라는 타이틀로 96년 9월에 오픈을 했던 거평프레야 그러나 인적구성과 지역적인 한계를 넘기는 어려웠다. 소매인들을 끌어오는 것에 실패하여 도매에서 소매로 매장구성을 바꾸었다. 지금은 모 기업의 부도로 이름도 프레야타운으로 개명하고 새로운 각오로 노력하고 있다. 점포수가 3500여 개에 이르는 초대형 상가에 주차 시설과 식당, 은행, 증권, 보험, 사우나 등 각종 시설을 유치해 고객의 편의성을 확보하고 있다.
거평프레야 지하1층 확대 재개편
거평프레야관리 배관성사장

개장 시간
평일: 11:00 ~ 05:00 토요일 : 오전11:00~밤11:00
일요일 : 21:00 ~ 05:00
11층 전문식당가(치킨, 호프)
10층 프레야홀(전문전시장)
9층 토이 랜드(완구, 문구 전문도매)
8층 신발(신사화,숙녀화,아동화..)
7층 토탈혼수센타
5~6층 원단도매, 의류용부자재
4층 악세사리 잡화
7~B1층 숙녀복 아동복
B2층 스넥코너 연중무휴 24시간영업


▣ 신흥상가 - 동편제 도매시장


16) 디자이너클럽
동대문의 최신 유행 패션 중심가 중의 하나. 본관 5층, 별관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신 유행 디자인올 찾는 멋쟁이들로 항상 붐빈다. 특히 「3층까지 각 가게마다 주력 상품올 판매하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좋다. 디스플레이도 상당히 고급스럽고 깔끔한 편이며 다양한 아이템이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별관1층 숙녀복 캐주얼
지하12 숙녀복
1-3층 숙녀복 캐주얼, 숙녀복 정장, 청의류
4층 캐주얼, 정장, 잡화
5층 신사복 캐주얼, 정장, 잡화
입점포-800여개
휴일-매주 일요일
개점-21:30 폐점-O9:00


17) 아트프라자
각 매장마다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아이템이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티셔츠나 바지 등 단품을 살 때 선택의 폭이 넓다. 각 층별로 매점이 있어 다른 상가들보다 편리하며 실내가 깨끗하게 매장정리가 잘 되어있다.
지하1층 숙녀복, 캐주얼, 잡화 (악세사리, 구두, 핸드백)
1-3층 숙녀복 캐주얼, 숙녀복정장, 청의류
4층 잡화
입점포-500여개
휴일-매주 일요일
개점-21:00 폐점-09:00


18) MC프라자
지하1층 잡화, 악세사리
1층 각종 브랜드 정장
2층 MC캐쥬얼 웨어
휴일 - 매주 일요일
개점 - 21:00 폐점 - 09:00


19) 혜양엘리시움
96년 2월28일 오픈한 <혜양엘리시움>은 ㈜혜양섬유가 모체이며 ㈜혜양개발에서 개발해 분양했다. 총 500여 개의 점포가 모두 도매를 한다. 각 매장 사장들의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50대까지., 공장을 가지고 있는 상인과 하청을 하고 있는 상인 비율은 50대 50 정도라는 것이 상인회측의 설명 1층의 경우 한 달 매출액이 1억이 넘는 사람도 있다. 순수마진은 10%선. 수출은 전액매출의 20%정도. 혜양엘리시움의 장점은 2,000여대의 주차능력. 개장시간은 밤 9시부터 그 다음날 오전 7시까지고 토요일 밤은 휴무


20) TEAM 204
96년 6월 12일 오픈한 도매전문상가.
건물 외벽의 화려한 네온사인은 동대문에서도 명물 중의 하나로 꼽힌다. 건물의 조형미로 건축문화상까지 받는 등 동대문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소매중심상가 밀리오레와 도매중심 상가 밀리오레 디자인밸리와 함께 ㈜성창F&D소속이다. 그러나 운영은 각각 분리되어 독자적으로 한다. 점포는 100%가 임대분양을 채택하고 있다. 임대분양가는 상가마다 차이가 있어 밝히기가 어렵다는 것이 <팀204>측의 입장이다.


21) APM
99년 8월 23일 개점한 APM은 오전에서 오후까지, AM 과PM의 합성어로 서간의 연속성을 말한다. 동대문운동장 동쪽에 위치한 의류전문도매상가 은 지하 5층과 지상8층으로 이루어진 대규모의류 및 잡화(액세서리, 신발 등)상가다. 100%도매를 지향하되 소매는 플러스 알파전략으로 점포주에게 맡기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운영은 도매중심으로 하되 광고 및 서비스는 소매 전략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22) 디자이너 클럽
동대문의 최신유행패션중심가 중의 하나. 본관 5층, 별관 4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신 유행디자인을 찾는 멋쟁이들로 항상 붐빈다. 특히 1~3층까지 각 가게마다 주력 상품을 판매하므로 이를 잘 활용하면 좋다. 디스플레이도 상당히 고급스럽고 깔끔한 편이며 다양한 아이템이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지방 소매상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도매상가의 하나로 꼽힌다. 점포는 800여개이고 개점은 저녁 8시30분, 폐점은 아침 9시이다.

23) 우노꼬레
<우노꼬레>는 지난 96년 개점해서 3년여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도매상가다. 최고라는 의미의 UNO 와 KOREA라는 의미의 CORE의 합성어이다. 재래시장의 분위기에서 탈피, 현대식 건물이 동대문에 들어선 출발점이기도 했다. 96년 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현대적 건물로써 지하8층, 지상 14층, 대지면적 4백77평, 건축면적 2백51평, 연면적 5천4백26평 규모의 패션유통센터. 다른 상가와는 달리 3층에는 홀복전문상가가 형성되어 있으며, 최근 6층에 명품관을 신설했다. 명품관은 약 60여개의 점포로 해외유명브랜드들은 거의 다 만날 수 있다. 99년 11월 3일 오픈개장은 밤 9시30분. 폐장은 오전 8시이고 토요일 밤은 쉰다.


24) 아트프라자
<아트프라자>는 일반 소비자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도매업자에게는 유명한 곳이다. 89년 문을 연 동대문 도매타운의 맏형이다. 소매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따로 광고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도매를 전문으로 하는 상가다보니 일반 소매자가 오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주 취급 품목은 10~20대를 타깃으로 하는 다른 상가에 비해 미시 이상의 연령을 대상으로 한다.

ruyamall.com - 루야몰

[시장] 남대문 동대문시장 약도 온라인 창업 [루야몰]

요즘 뻔질나게 다니는 시장 약도들...
힘들지만 재미도 있고...
역시나 장사 하는 사람들은 눈빛 부터가 틀려...^^


ruyamall.com - 루야몰

[영화] 라르고 윈치 (Largo Winch, 2008) 잛은 영화 이야기


이좋은 아이템의 시나리오를 이렇게 지루하게 풀어낸 감독에게 박수를..ㅡㅡ;;
보는내내 지루해 죽는줄 알았다.
뜻하지않은 공백의 시간을 매꾸기 위해 보았던 영화지만..정말 ㅜㅜ
아쉽다는 말한마디로 이 영화평은 끝..
길게이야기 하면 입아프다..
코드가 안맞아서인가? 누군 보면서 웃기도 하던데
웃음 조차 나지 않는다...

[영화] 국가대표 (2009) 올 여름 대박영화 잛은 영화 이야기


김용화 감독 대박을 터트리다.
하정우 역시 실망 시키지 않는 배우 중 하나...
한국 영화 이정도면 8천원9천원이 아깝지 않다.
기대 없이 봐서인가..
어설픈 면을 찾으라면 바로 찾을수 있을 정도로 엉성한 부분도 있지만
큰줄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옥에 티를 찾으라면 어설픈 까메오...ㅋ
7,8월 보았던 영화들중에 최고라고 단연 뽑을수 있을
강력히 추천하는 영화~~~
왠지 나도 날아 보고 싶은 충동이....
배경음악 맘에 들어 주시고..

[맛집] 목포 전복구이 전문점 '웰빙전복' 즐거운 먹거리

위치: 목포 하당 평화광장


△ 전복 1kg에 35,000원(25미)

목포 현지 양식업자가 셀프 전복전문점을 차리고, 유통마진 없이 저가에 판매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아주 저렴하게 전복을 맛볼수 있는곳
 아직 외지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인에게는 이미 명물음식점으로 소문난 곳이다.


Tip. 전복 맛있게 먹기
전복구이를 할 때 주의할 게 있다. 그날 전복을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해서 마치 고기 굽듯이 지나치게 구워서 먹는 손님들을 보았다. 전복은 불을 통과하면 콜라겐 성분이 젤라틴으로 변하면서 부드러워진다. 이 상태가 가장 맛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 더 나가면 딱딱해지면서 식감이 떨어진다. 또 수분증발로 인해 짠맛이 세지기도 한다. 콜라겐의 특성상 직화구이는 맞지 않으니 껍데기 부분을 불과 마주보게 놓고 절대 육질이 불쪽을 향해 놓지 말기를 바란다. 눈으로 보았을 때 덜 익은 듯 보이지만 전복이 움직임을 멈추면 먹어도 된다. 전복의 진미는 전복 자체의 미각이기도 하지만, 먹는 사람 능력도 그만큼 필요로 한다. 그래, 식재의 특성을 이해하였을 때 가장 맛있는 전복을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타임캐슬



소재지
서울시 중구 을지로 23
단지규모
118세대 / 1개동 / 15층
면적
39㎡,46㎡,66㎡,79㎡
난방방식
개별난방
준공년도
2004.09 / 건설사 : 대우자동차판매건설
지역정보
교육시설, 생활/편의

[부동산] 현대 프레스 타워



소재지
서울시 중구 충무로 22
단지규모
165세대 / 1개동 / 15층
면적
42㎡,49㎡,56㎡,69㎡
난방방식
개별난방
준공년도
2005.04 / 건설사 : 현대리모델링
지역정보
교육시설, 생활/편의

[부동산] 삼성골드캐슬


소재지
서울시 중구 을지로 273
단지규모
24세대 / 1개동 / 11층
면적
33㎡,36㎡,39㎡,46㎡
난방방식
개별난방
준공년도
2004.05 / 건설사 : S&L건설
지역정보
교육시설, 생활/편의

[일드] 만능사원 오오마에 (ハケンの品格, 2007) 잛은 영화 이야기

만능사원 오오마에 (ハケンの品格, 2007) - 파견의 품격

파견의 품격으로 잘알려진 드라마
딱히 뭐 좋은 드라마다 이야기 하긴 어렵지만
그럭저럭 볼만 하다고 해야 하나.
"일한다는건 살아간다는거닷"
드라마중 나오는 대사 이거 하나를 이야기 하기위해
많은 설정들이 만화 같이 펼쳐진다.
코믹하다 생각 하고 가볍게 보면 좋을듯...

[영화]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Joe : The Rise of Cobra, 2009) 잛은 영화 이야기


이병헌 때문에 보게된 영화이긴 하지만 조금 아쉬운..
그많은 등장인물의 나열과 사연들 소개 만으로도 벅찰 시간인 117분동안
끊임없이 액션만으로 채워진 영화
보는 내내 신나긴 하지만
왠지 몰입감은 없다.
더운 여름 시원한 극장에서 킬링타임용으로 딱일듯..
넘 기대 하지 않는다면 적당히 즐기기 좋은...

[영화]해리포터와 혼혈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잛은 영화 이야기


나왔으니 안봐줄수 없는 영화
뭐 분위기야 전작이 그렇듯 어두운 배경에 이야기를 주~~욱 서술하는
전작과 조금 틀리다면 코믹한 부분이 군대 군대 지루할만 하면 터져 준다는거.
덤블도어 교수의 대사가 많아 졌다는거...
사랑은 계속된다는거..ㅋ
하여간 봐왔으니 봐야 할것 같은...ㅎㅎ
조금은 지루 할지도~~~

p.s : 아이들이 너무 자랐어요...*^^*

[일드]호타루의 빛 (Glow of Fireflies, ホタルノヒカリ, 2007) 잛은 영화 이야기


이 드라마 묘하게 내 상황 들과 비교 대입 되면서 끝까지 보게 만든다.
왠지 결혼못하는 남자와도 비슷한 느낌으로 보게 된건
나혼자만 느낀 부분이 있어 그럴지도 모르지만 왠지 닮아있다.
평소에 나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었을 드라마인데.
주인공 몇몇과 감정이입이 확실 하게 되는 바람에 그리 즐겁게 만은 볼수 없었던.
하지만 추천 하는 드라마 임에는 틀림없다..



[펜션]바다속으로 루야의 일상

서울에서 가까운 낙조가 멋진 펜션 소개..^^
대부도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바닷가에 가까워 여름엔 피서겸 놀러가도 좋을듯
시설은 거기서 거기고
인단 서울에서 가까운 편에 속하는 안산시 대부도에 속해있고
주변 먹거리나 낚시 하기도 좋은듯.
유료 낚시터도 가까이있고..



오이도 루야의 일상

일요일 무더울꺼란 예보에 수영장에 갔다가 해물 칼국수 먹으러 가자는 의견에 소래를 갈까 하다 오이도를 가게 됐다.
가까운 곳임에도 처음 들어 보는 지명으로 생소함을 느꼈는데 가보니 정말 가까운곳에 바람쏘일 곳이 있구나 느낀곳.
수영장에서의 피곤함 때문에 바이크를 끌고 가기 싫었는데 결국 바이크 끌고...ㅜㅜ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가까운 편이니 지하철을 이용해도 좋을듯.

바이크로 가려면 길이 좀 해깔리긴 하는데 동호회 회원의 도움으로 잘 찾아 간듯.

남태령 고개를 넘고~ 터널로 숑~-> 과천정부청사를 지나면 -> 안양인덕원 거기서 터널로 또 숑~ ->
금정고가를 지나면 -> 군포~ 쭈욱 국도를 달려주면 -> 안산으로 들어가는 42번 국도-> 바로 수인 산업도로
마치 고속도로 처럼 생겼지만 일반 국도 입니다. 속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즐기기 좋은 코스->

거기서 안산 시화공단 방면으로 빠지는 길로 슝-> 그럼 좌우측 양쪽으로 중앙역->고잔역->안산역->등등 ->

안산역앞에서 또 터널로 슝~-> 시화로 가는길에서 고가가 나오면 타지말고 그아래길로 우회전(정왕대로)

-> 정왕대로 타고 끝까지 쭈욱 가시면 중간에 이마트 지나서 막다른 3거리가 나와요~-> 거기서 좌회전 슝~->

옥구공원을 지나면 오이도 표지판을 따라서 슝-> 그럼 오이도 입니다 -> 

오이도 해물칼국수 집이 많이  있어요
(서비스 보리밥 3인기준 2인분만 시켜도 배터짐;;;) 조개 왕창
조개구이~ 좋았고...

 

식사후 바다를 보며 잠시 휴식후에 최고의 코스 오이도->대부도 가는 길 ~ 뻥 뚫린 도로에 최고속 내보실수 있는 코스~->
대부도 도착후~ 대부도 안쪽 주유소에서 주유후~ 옆에 편의점에서 음료수 한잔사서->

갯바위 아래로 내려가면 잠시라도 발 담글수 있어요~-> 그후에 다시 오이도로 돌아오는 길에 길거리 간이

커피숍 (커피맛 좋아요~)-> 다시 정왕대로를 타고 쭈욱 가시다보면 우측에 시흥관광호텔에 호텔 부페가

있는데 1인기준 9900원 저녁 식사후 -> 조금 지나면 다시 고가지나면서 좌회전-> 다시 지나온 역들 역방향으로

안산역->고잔역->중앙역에서 좌측에 보면 홈플러스에 스탑-> 바로뒤에 노적봉 폭포 저녁 야경이 정말 멋졌던....

마이 피곤하닷........................................................ㅡㅡ


[펌] 오피스텔 구입시 셀프 등기 방법 알아두면 좋은글

셀프 등기를 하시려면 본인이 직접 구청 세무과에 가서 취득세, 등록세 등의 고지서를 발급 받아
은행에 내고, 은행에서 채권을 할인도 해야 하고 법원에 가서 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힘들 수 있기 때문에 법무사에게 수수료라도 주고 맡기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아래를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1. 필요한 서류 준비하기
(1) 매도인 (전 집주인)에게서 받아야할 것
① 등기필증, ② 매도인 인감증명서, ③ 매도인 주민등록등본 (주소이력 포함), ④ 위임장
(2) 매수인 준비해야 할 것
①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 ② 주민등록증
(3) 구청 [지적과]에서 발급 받아야 할 것
① 토지대장, ② 건축물관리대장, ③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토지대장에 공시지가 표시되어 있으면 불필요)
(4) 구청 [세무과]에서 발급받아야 할 것
① 등록세, ② 취득세 고지서
(5) 금융기관(국민은행)에서 발급 받아야 할 것
① 국민주택채권 (시가표준액에 맞는 금액을 직접 매입하거나 할인해서 사고 그 등록번호를 알아오셔서 등기신청 서류에 기재합니다.), ② 등기수입 인지, ③ 수입 증지
(6) 중개사무소(부동산)에서 받아야 할 것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원본 1 / 사본 2)

※ 구청에서 등록세, 취득세 영수증을 받을 때 계약서 사본과 신고필증 사본을 내야 하는데, 등기소에서도 사본이 1부씩 더 필요합니다.

2. 순서대로 등기 이전하기

(1) 내가 준비해야 할 것 챙기기
① 주민등록증, 인감도장, 주민등록초본이 있어야 합니다.
② 만일 부부 공동명의로 등기할 경우에는 두 사람 모두의 것이 필요합니다.
부부 공동명의 구매시 대리인인 본인이 신청할 때는, 부부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등본도 1통 떼어 가셔야 합니다.
③ 계약서 원본(원본 1 / 사본 2)을 챙기세요.

(2) 부동산에서 잔금 치르며 서류 받기
① 부동산에서 잔금을 치르면서 전 집주인과 부동산에서 받아야 할 서류를 받습니다.
잔금 치르면서 전 집주인에게 등기필증, 매도인 인감증명서, 매도인 주민등록 등(초)본 (주소이력 포함), 위임장을 받아야 합니다.
② 이때 매도인 인감증명은 집 주인이 알아서 해 주겠지만 집을 사고 팔 때 필요한 인감증명서(매도용)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인감증명서에 ‘부동산 매수자’ 란에 님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 등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3) 그리고 위임장은 여분 포함해서 3장 정도 준비해 두세요.
그리고 3장 모두 집주인 인감 도장을 찍어 놓으세요.

** 위임장 양식은 인터넷 등기소(http://www.iros.go.kr)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위임장 작성하는 법]------------------------------------------------

부동산의 표시 : 집주인에게서 받은 ‘등기필증’에 보면 똑같이 ‘부동산의 표시’ 부분이 있습니다. 그대로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등기부등본을 보고도 미리 알 수 있는데 그냥 등기필증을 받아서 옮겨 적는 것이 편합니다.

예 >
** 1동의 건물의 표시
서울특별시 ( )구 ( )동 510번지 ABC아파트 102동 203호

** 전유부분의 건물의 표시
건물의 번호 : 1-101
구 조 : 철근콘크리트조
면 적 : 1층 101호 86.3평방미터

** 대지권의 표시
토지의 표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납동 510
대지권의 종류 소유권
대지권의 비율 60000000 분의 86.3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 Ex> 2006년 9월 1일 매매 (날짜는 잔금지급일이 아닌 계약일로 적으셔야 합니다. 어떤 정보에 따르면 잔금지급일 또는 등기하는 날짜로 적으라고 나와 있는데 틀린 정보입니다

** 등기의 목적 : 예> 소유권 이전 (그냥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
(위임인) : 여기는 집주인 정보(홍길동)를 적는 곳입니다. 만일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를 하고 2명 중 한명만 등기소에 가실 때는 나머지 사람(ㅇㅇㅇ)의 정보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예>
(위임인)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510 ABC 아파트 102동 203호
ㅁㅁㅁ (700101-1011817)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ㅇㅇㅇ (760505-2039478)

이렇게 하시고 각각의 주민번호 옆에 인감도장 찍어주세요. 우리는 양식을 미리 준비할 거니까 적당한 위치에 전 주인 인감도장을 미리 찍어 놓으세요. ^^

(수임인) : 여기는 등기신청하러 가는 사람의 정보를 적으세요. 여러분이 직접 하실거니까 본인의 정보를 위임인처럼 적으시면 됩니다. 단, 도장은 안 찍으셔도 됩니다.

예>
(수임인)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ㅇㅇㅇ (740702-1337416)
-------------------------------------------------------------------------

3. 구청으로 가서 필요 서류 받기

(1) 지적과
① 부동산에서 위임장도 받고 그랬으면 등기에 필요한 서류들을 가지고 관할 구청으로 가세요. 우선 지적과로 갑니다.
② 지적과로 가서 ‘토지대장’과 ‘건축물관리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을 발급받으세요. 신청서는 간단합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개별공시지가확인원’은 토지대장에 공시지가가 표시되어 있으면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발급담당직원 (또는 공익요원)이 표시되어 있는지 말해줄 겁니다.

(2) 세무과
① 세무과로 가셔서 부동산 등록세, 취득세 신고 창구로 가세요.
** 취득세 :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 1%, 초과 : 1.2%(+ 농어촌특별세 0.2%)
** 등록세 :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 1.2%, 초과 : 1.4%(+ 농어촌특별세 0.2%)

<참고> 2억
** 취득세 :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 1%(200만원), 초과 : 1.3%(260만원)
** 등록세 :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 1.2%(240만원), 초과 : 1.4%(280만원)

② 중개업자에게 받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을 담당 직원에게 제출하시고 아파트 매매 등기하려고 하니 등록, 취득세 통지서 발급해달라고 하세요. 직원이 고지서 2장을 발급해 줍니다. 등록세와 지방교육세가 함께 나와 있는 고지서 1장하고 취득세 고지서 1장.
이 중 등록세와 지방교육세는 등기신청하기 전에 납부해야 합니다. 취득세는 등기 후 30일 이내 하시면 됩니다. 둘 다 etax.seoul.go.kr 에서 인터넷 카드 납부 가능합니다.
등록세를 인터넷으로 납부할 경우에는 세무과에 다시 한번 방문해야 합니다. 인터넷 납부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 창을 인쇄하여 세무과로 가서 등록세 인터넷 납부했으니 영수증을 발급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이용은 웬만한 구청에는 다 인터넷 이용 장소가 있으니 거기서 하면 편리합니다.

취득세 납부는 바로 할 지 나중에 할지 알아서 하세요. 30일 이전에는 하셔야 합니다.

(3) 은행(우리, 농협) 등으로 가셔서 채권, 수입 인지, 수입 증지 구입하세요.
① 이제 채권과 수입인지를 구입하러 국민은행으로 갑니다.
② 은행에 가기 전에 미리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 채권, 수입인지는 얼마치를 사야하는 것인가는 은행 직원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 미리 관할등기소에 전화하셔서 물어보세요. 등기소에 전화 걸어서 아파트 소유권 이전 등기하려고 하는데 채권이랑 수입인지 얼마치 구입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물어보시면 알려줍니다.
* 이때 등기소 직원이 가격을 물어볼 겁니다. 이때 등록세 고지서에 있는 ‘시가합계’ 금액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 매매가격이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낮은 "시가표준액(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입니다. 그러면 구입하여야 할 채권 금액과 수입증지 금액을 알려줍니다.
* 참고로 2억이면 시가표준액은 약 1억 4,000만원이 될 것이며 여기에 해당하는 요율(서울 및 광역시 : 2.1%, 기타 지방 : 1.6%)과 할인율(약 10% ~ 11% 선)을 적용하면 약 22만원 ~ 30만원 선이 되며, 수입 인지는 15만원(만원짜리 15장) 입니다.

③ 등기소에서 구매할 금액을 파악했으면 채권구입을 합니다.
** 은행창구에 가서 국민주택채권 매입하려고 한다고 하면 신청서를 줍니다. 작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까 등기소 직원이 알려준 금액(단, 채권은 만원 단위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을 적고, 사유에는 부동산 등기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 그리고 주의할 점은 거기 ‘즉시매도’란에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채권을 보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등기의 목적으로 일시적으로 사는 것이므로 비싸게 직접 사시지 마시고 할인해서 살 것이니 제대로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 채권구매액이 300만원이라고 해서 300만원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손해를 조금 보고바로 파는 것이니 구매해야 할 금액의 약 10% 정도만 내면 됩니다. 이게 바로 ‘채권할인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돈을 내면 은행직원이 영수증을 줍니다. 이거는 잘 갖고 계세요.
** 등기신청서 작성할 때 ‘채권발행번호’가 필요하거든요.

④ 수입증지 14,000원에 사세요.
그렇게 해서 신청서를 내면 은행 직원이 “얼마 주세요” 합니다.
** 채권이 끝났으면 바로 그 창구에서 수입인지, 증지도 같이 사세요.


5. 등기소에서 등기서류 신청하기
① 법원에 있는 등기 신청서를 작성하세요.
② 신청서도 위임장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등기소에서 넉넉히 출력해 가세요.
작성하다보면 틀릴 수도 있거든요. ^^

6. 소유권이전등기신청서 작성하기

** 신청서는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첫 장에 보면 맨 위에 ‘접수’란이 있는데, 여기는 건들지 마시고 그 밑 칸부터 작성하면 됩니다.
① 부동산의 표시 : 위임장에 썼던 내용과 동일하게 적으시면 됩니다.
단, 거래신고일련번호와 거래가액이 추가됩니다. 일련번호는 부동산에서 받은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에 나와 있고, 거래가액은 매매가를 적으시면 됩니다.
② 등기원인과 그 연월일 : 이것 역시 위임장과 동일합니다.
③ 등기의 목적 : 소유권 이전이라고 이미 적혀있을 것입니다.
④ 이전할 지분 : 그냥 두세요.
⑤ 등기의무자 : 매도인 (전 집주인)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를 적으시면 됩니다.
⑥ 등기권리자 : 여러분의 이름, 주민번호, 주소를 적으시면 됩니다. 만일 부부공동명의일 경우, 두 사람 모두 적으셔야 합니다. 한 줄씩 적으시고 맨 오른쪽 ‘지분(개인별)’ 이라고 되어 있는 칸에 각각 1/2 을 적으세요.

예> ㅁㅁㅁ 740702-1337416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1/2
ㅇㅇㅇ 760505-2039478 서울시 송파구 잠실본동 100-10 303호 1/2

(2) 뒷장
① 시가표준액 및 국민주택채권매입금액 : 1, 2, 3 세 칸이 있습니다만, 아파트의 경우 맨 위칸에 시가표준액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아까 채권 살 때 적었던 시가합계 있죠? 그 금액하고 매입한 채권 금액 적으시면 됩니다. 채권금액은 여러분이 실제로 낸 돈 말로 신청한 금액입니다.

** 국민주택채권발행번호 : 아까 은행에서 받은 영수증을 보시면 번호가 있습니다. 적으세요.

② 등록세, 교육세 : 구청에서 받은 영수증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③ 세액 합계 : 등록세, 지방교육세 더하세요.
④ 등기신청수수료 : 아까 등기소에 들어와서 산 수입증지 가격 있죠. 그거 적으세요.
⑤ 첨부 서면 : 여러분이 준비한 서류의 통수를 적으세요. 신청서부본만 2통이고 나머지는 1통입니다. (매매목록은 부동산이 여러 건일 경우 필요하니, 우리같이 아파트 하나 사는 사람들은 필요 없습니다.)
⑥ 등기의무자의 등기필 정보 : 건드리지 마세요.
⑦ 위 신청인 (또는 위 대리인) : 위 대리인 옆에 여러분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도장 꽝 찍으세요. 신청인은 굳이 안 적으셔도 됩니다.
⑧ 등기수입증지 첨부란 : 등기소에서 구입한 수입증지를 붙이세요.
** 그런데 서류 중에서 사본이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계약서 ,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1부씩과 등기신청서 2부를 복사해 두시기 바랍니다.
⑨ 이제 준비한 서류를 스테이플러를 이용해서 하나로 묶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철하지는 마세요. 그냥 서류만 아래 순서대로 준비해서 등기소 안에 있는 상담직원에게 최종 점검을 받으세요. ‘등기 신청하려고 하는데 서류 좀 봐 주세요’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상담직원이 살펴 본 후 수정/보충해야 할 부분을 알려줍니다.
⑩ 은행에서 구입했던 수입 인지(15만원)는 계약서 뒷면에다 붙이면 됩니다.

7. 신청서 철하는 순서
(1) 원본 : ① 등기신청서, ② 등록세영수증, ③ 위임장, ④ 매도자 인감증명서,
⑤ 주민등록초본 매도자 및 매수자, ⑥ 토지대장등본, ⑦ 건축물대장등본,
⑧ 개별공시지가확인서, ⑨ 계약서 사본, ⑩ 부동산거래계약신고필증 사본

(2) 부본 : 등기신청서
(3) 부본 : ① 등기신청서, ② 계약서 원본, ③ 등기필증원본
※ 등기신청서 부본이 2부가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상담 직원에게 점검을 받았으면 등기신청 접수 직원에게 서류를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해서 등기신청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 제출된 서류는 심사를 거친 후 이상이 없으면 2 ~ 3일 후 계약서 원본과 등기필증을 되돌려 줍니다.





오피스텔 구입 시 부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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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문가의 시각이며, 참고만 하세요....
문제가 발생하면 전문가(세무사, 세무서)와 협의 후 결정 바랍니다.

원칙

오피스텔 구입 시 매매가에 더해서 건물분의 10%에 해당하는 부가세를 내야 합니다.
즉 매매가가 1억이라면 1억 + 약 400만원을 내야 합니다.
매도인은 부가세를 받아서 세무서에 내야 합니다.

이 경우 매도인이 처음부터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거나, 중간에 폐업신고를 하고, 부가세 환급분을 세무서에 반납하고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매수인이 부가세를 납부하지 않습니다.

매수인 입장에서는 매도인의 사정에 따라 부가세를 낼수도 있고, 안 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매도인의 사정은 결국 매매가가 달라지게 되는 요소가 됩니다.

그렇지만 부가세를 내냐 안 내냐는 매매가의 중요인자이기는 하지만 이는 요소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부가세를 내는 오피스텔이라도 매매호가는 매도인 마음대로 이고, 그 가격이 비싸다면 매수인은 안 사면 그만인 것 입니다.

실호가 사례(동일가치의 물건이라고 가정합니다.)

No 오피스텔 명 전용면적 부가세부담여부 매도호가                     비        고
1 A오피스텔 36 m2 부가세 내야 함 1억 매도인 임대사업자
2 A오피스텔 36 m2 부가세 내야 함 1억1천 매도인 임대사업자
3 A오피스텔 36 m2 부가세 안냄 1억 매도인 주거용으로 사용 중
4 A오피스텔 36 m2 부가세 안냄 9천8백 매도인 주거용으로 사용 중

 

* 만약 당신이 사고자 한다면 어떤 것을 살것 인가요? 당연히 4번을 살 것 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1,2,3의 매도인을 비난 하거나, 값을 내리라고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주거용으로 살 경우

본인이 이 오피스텔을 사서 자기가 직접 살고자 하는 경우 이론의 여지가 없이 부가세를 내지 않는 오피스텔을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에 1번 물건의 매매호가가 9천4백이라면 어찌할 것인가요?
그렇다면 1,4 중 다른조건(층,향...)을 고려하여 선택하면 됩니다. 따라서 시장 가격은
보통 1,2번은 9천6백부분이고,    3,4번은 1억 부근일 것 입니다.
다만 1,2번은 9천7백 부근이고, 3,4번은 1억 부근으로 나오는 것이 실제 상황입니다.

업무용으로 살 경우

다른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내가 이 오피스텔을 임대수익 목적으로 사고자 할때는 조건이 조금 바뀝니다.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내가 들어가서 사는 것이 아니고, 임대사업자를  내고,

세입자를 받아서 세입자로부터 월세를 받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경우 구입시 낸 부가세는 원칙적으로 세무서로 부터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매도인으로부터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 세무서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 경우 원칙은 세금계산서, 부가세 환급 형식이나, 매도인이 일반과세자,임대사업자 이고, 매수인도 일반과세, 임대사업자라면 "사업의 포괄양수도"형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사업의 포괄양수도 방식의 경우는 부가세를 내지도, 환급받지도 않습니다.

 

 매수인 매도인 세무서
원칙 계약(1억 부가세 별도)
1억 + 400만원 지급
임대사업자 등록
사업자등록증 + 세금계산서
첨부하여
세무서에 부가세 환급 신청
400만원 받음 계약(1억 부가세 별도)
1억은 본인 갖고 400만원은 세무서에 납부

 

 


세금계산서 발행하여 매수인에게 줌
임대사업자 폐업

 
400만원 세수로 받음

 


부가세 환급해줌
예외 계약(1억 사업 포괄양수도)
1억지급
임대사업자 등록(일반과세) 계약(1억 사업 포괄양수도)
1억 수령
임대사업자 폐업(일반과세) 사업자 등록  및
폐업 신고 받음


* 앞의 매도호가 사례를 기준으로 하면 매매호가는 9천7백(위의사례는 편하게 1억으로 생각함)이 될것 입니다.

** 임대사업자가 된다는 것은 최종 소비자가 아닌 것을 의미하며,
월세입자(최종소비자)에게 부가세를 받아 세무서에 납부해야 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즉 2회/년 월세의 10%를 세무서에 내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 주거용으로 구입하면 부가세를 환급받지 못하고, 후에 양도소득세등 문제 발생 시 해당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간주하는 불이익이 있습니다.

** 업무용(임대사업자)로 구입하면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으나 매년 2회씩 세입자로 부터 부가세를 받아 세무서에 납부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오피스텔의 경우는 취득 및 처분 시 부가세,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록세 등이 다른 부동산과는 조금 다릅니다.
또한 보유 시에도 부가세, 재산세 등이 일반 부동산과는 다릅니다.

상가와 주택을 넘나들면서 해석되고, 매도,매수인의 입장에 따라서 달리 해석되기도 하기 때문에

구입을 하고져 하는 경우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오피스텔을 구입하고져 한다면, 세금 관련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 전에는 구입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무어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하여도 예상치 않은 세금을 내게된다면 그보다 억울한 일은 없을 것 입니다.
 

내용출처 : 일산가이드
 

Tip. 오피스텔 임차할 경우 반드시 조심할 점

업무용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임대인의 동의를 얻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거나 등기부등본 상에 전세권설정을 해야 안전하게 임대보증금을 보호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두 가지 방법 모두 임대인의 동의를 필요로 하므로 임대인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 것이나 전세권 설정에 동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을 가급적 삼가는 것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피해나 분쟁을 방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임대인이 세입자에게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부가가치세 환급이나 1가구 1주택 비과세 등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임대인의 동의 없이 임차인이 임의적으로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은 경우 임대인이 1가구 2주택이 되어 양도소득세 중과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임대인측에서 민원을 제기할 경우 법적소송까지 가게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세입자가 시간적, 비용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전입신고는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맛집] 압구정 뉴욕5000 즐거운 먹거리



오랜만에 한국 들어온 친구 덕에 알게된 레스토랑
종일 어색한 두사람의 분위기 때문에 조금은 그느낌이 반감 되었지만
다음엔 정말 같이 가고 싶은 사람과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일단 특히한 점은 저녁 시간 6,8시 두번의 저녁 시간만 예약을 받으며
단 한팀만이 그곳의 손님이 될수 잇는곳,

6가지 정도의 정식 코스가 나오는데 맛을 둘째치고 바로 옆에서 주인장이 요리를 하기 때문에
음식 향기 때문에 식욕을 더욱 고조 시키는 효과가 있는듯...

한팀만이 그가게에 손님이 되기 때문에
처음엔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주인장 특유의 친근함 때문에 금방 익숙해진다.

음식,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운 몇되지 않는 내맘에 쏙드는..
가격은 조금 비싸긴 하지만 (1인 5~6만원)
특별한날 특별한 곳을 원한다면 그가치는 충분히 하는곳
TV에도 몇번 소개 되었다는데..
하여튼 적극 추천

압구정역 3번출구 삼원가든 옆
02-541-1373 (예약은 무조건 필수)

[음악] 사랑..그놈 _ 바비킴 _ 요즘 열쉬미 따라부르는 노래..^^ 요즘뜨는것들




가사가 넘 와닫는다는....ㅜㅜ

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선
언제나 나는 빈 털털이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선
언제나 나는 웃음거릴 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의 눈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다

늘 기억 땜에 살고 추억에 울어도
늘 너를 잊었다고 거짓말을 해도
숨을 삼키듯 맘을 삼키고
그저 웃으며 손을 흔든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어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고갤 떨구며 사랑 앞에 난 또 서있다

사랑해 널 사랑해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가도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가도
모른척 해도 날 잊는데도
사랑은 다시 또 온다
그래 아직 내 가슴은 믿는다...
사랑 사랑은 다시 또 온다

포르테 쿱 (Forte Koup) 루야의 일상



포르테 쿱 VS 제네시스 쿱

둘중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차값은 둘째로 하고서라도
엄청난 보험료 등 유지비 차이를 극복 하지 못하고..
결국 이넘으로 결정...
기달려라 추워지기 전에 니품에 안겨주마..ㅋ





동남아 SPA여행 비교 루야의 일상


예정지 1순위 ...필리핀 세부 샹그리라



재미있게 다녀 오신 분 추천 좀 부탁해요~~~

[여름휴가] 쉐라톤 워커힐 or 신라 패키지 상품.둘중 하나 루야의 일상

신라는 예약 한거 취소 워커힐만 남았내....


호텔의 서머 패키지는 가격이 대폭 할인된 묶음 상품이기 때문에

유명 휴가지에서 쓰는 비용 정도면 이용이 가능해 한 번쯤 해볼만 한 휴가 방법이다.

알아두면 좋은 몇 가지 호텔 이용 요령을 문답식으로 정리했다.

-호텔 체크인과 아웃 시간은 언제인가? 늦으면 추가 요금을 내야하나.

“체크인 시간은 오후 2시, 체크아웃 시간은 12시다.

패키지에 따라 체크아웃 시간을 연장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체크인할 때 확인해야 한다.

 체크아웃 후 볼 일이 있을 때는 벨데스크 직원에게 짐을 맡겨두면 된다.”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때는?

“운동복, 양말, 운동화 등의 대여가 가능하지만 운동화는 가져오는 게 좋다.

 너무 심한 노출이 아니라면, 운동복 차림으로 호텔 내부를 다녀도 무방하다.

어린이의 경우는 체련장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수영장을 이용할 때는?

“수영복과 고글은 보통 대여하지 않습니다.

수영모 또한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보통 대여가 가능하다.

객실용 가운과 슬리퍼를 신고 수영장으로 이동하거나 호텔 내부를 돌아다니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또한 수영장 내에서 간단한 식음료 주문이 가능하며,

외부 음식 반입은 안전 관계상 제한하고 있다.”

-호텔 객실 이용 시 준비물은 무엇입니까.

“칫솔과 치약은 객실 내 비치돼 있지 않으니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샴푸와 바디 클렌저, 로션, 비누, 헤어 드라이어 등은 준비돼 있다.”

-한 객실에 투숙 가능한 인원은 몇 명인가?

“원래 객실은 1인 1실 또는 2인 1실 기준이다.

3명이 투숙할 시에는 추가 1명에 대해 추가 비용을 받으며,

다만 어른이 동반한 아동에 대해서는 추가 객실료를 받지 않는다.

추가 1인의 잠자리는 추가 침대(아기는 아기용 침대)를 요청하면 된다.

또한 추가된 1명에 대해서는 수영장 사우나 조식 이용 시에도 별도 요금을 받는다.”


Yamaha Majesty 125 fi 어렵게 구입 루야의 일상

보험들고 등록 끝내고 번호판달고  이제 내 바이크가된....




제원


엔진형식  : 수냉 4사이클 2밸브 SOHC 단기통
배기량     : 124cc
압축비     : 11 : 1
최고출력  : 11 ps / 8000rpm
최대토크  : 1.08kg-m / 6500rpm
시동방식  : 셀,킥 병용
변속방식  : V벨트 무단변속
치수         : 2065 * 740 * 1240
시트고     : 710mm
건조중량  : 135kg
연료탱크  : 8.0 L
타이어     : 앞  120/70-12
                 뒤  130/70-12
브레이크  : 앞  유압 디스크, 245mm
                 뒤  드럼식 , 130mm
연비         :  55km/L


[영화] 마더 (Mother, 2009) 잛은 영화 이야기


억지로 억지로 상황을 만들어 보게된 영화
영화 자체는 완성도 높고 반전있는 스토리인데다가
몰입감도 좋고 극중 출연진의 연기력도 좋기에
후회 없는 선택이 될듯..

아쉬움이 있다면 내 개인적인 상황뿐...

[게임] War Zone Tower Defense 요즘뜨는것들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하며 중독성있는...^^;;
아래는 지금까지 내최고 점수...ㅜㅜ



[펌]'노다메 칸타빌레'에 등장하는 음악 총정리!! 요즘뜨는것들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음악 총정리 〕
  ※출처 : 노다메 칸타빌레 갤러리 공지글
 
Ⅰ.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음악 정리
  ※원문 : 하쿠나마타타님 (+ 많은 유동닉분들, 참고 사이트)
  Ⅰ-ⅰ. ≪ 드라마 연주음악목록 ≫
  Ⅰ-ⅱ. ≪ 드라마 배경음악목록 ≫
  Ⅰ-ⅲ. ≪ 드라마 음악목록 참고 사이트 ≫
 
Ⅱ.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 클래식 음악 정리
  ※원문 : NAYA님 (+ 클라이버님, 지나가다님, hollydolly님, OkOIL님)
  Ⅱ-ⅰ. ≪ 스페셜 연주음악목록 ≫
  Ⅱ-ⅱ. ≪ 스페셜 배경음악목록 ≫
  Ⅱ-ⅲ. ≪ 스페셜 음악목록 참고 사이트 ≫
 
※알림 :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직접 연주한 곡 중심으로 정리한 것임을 먼저 밝힙니다. 출처는 노다메 칸타빌레 갤러리 공지글입니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음악목록은 시간표시와 부분추가내용 외엔 대부분 하쿠나마타타님과 많은 유동닉분들, 참고 사이트의 정보에 의한 내용입니다. : 수정자 - 앱선트)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의 음악목록은 시간표시와 부분추가내용 외엔 대부분 NAYA님과 클라이버님, 지나가다님, hollydolly님, OkOIL님의 정보에 의한 내용입니다. : 수정자 - 앱선트)
 
 
 
Ⅰ.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음악 정리
  ※원문 : 하쿠나마타타님 (+ 많은 유동닉분들, 참고 사이트)
 
Ⅰ-ⅰ. ≪ 드라마 연주음악목록 ≫
 
제 1화
 
드보르작 - 체코조곡(체코민요) D장조 작품39 제 2악장 폴카 〔Antonin Dvorak - Czech Suite in D major Op.39 B.93 2nd Mov. Polka〕
(드라마 제 1화 00분 04초, 제 9화 23분 05초, 제 11화 06분 08초 : 치아키가 프라하 시절을 회상할 때 자주 나오는 음악이기도 하다. 제 1화 도입부분에 잠깐 나오는 체코 필 하모니 관현악단의 공연실황이 DVD 특전영상에 전체영상으로 나와있다. 지휘자 세바스티아노 비에라 役(가상인물)으로 나온 Zdenek Macal는 실제로 2003년부터 체코 필 하모니 관현악단의 감독을 역임한 현역 지휘자이다. 추가)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제 3악장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14 'Moonlight', 'Quasi una fantasia (Italian, Almost a fantasy)' in C-sharp minor Op.27, No.2 3rd Mov. Presto agitato〕
(드라마 제 1화 06분 08초, 제 2화 00분 01초 : 치아키가 '햄 재료' 같이 생긴 지휘과 동기는 유학가는데 반해 자신은 가지 못하는 처지에 대해 화가 나서 쳤던 곡)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8 'Pathétique' in C minor, Op.13〕
(드라마 제 1화 08분 25초, 14분 20초 : 치아키와 노다메의 첫 만남의 곡. 하마터면 '비참'이 될 뻔했다. 치아키의 안목이 없었다면.)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中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9 'Choral' in D minor, Op.125 1st Mov.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드라마 제 1화 20분 09초, 제 2화 23분 07초, 제 4화 17분 41초, 34분 25초 : 치아키가 지켜보는 가운데 너무나 들뜬 마스미가 오버액션 팀파니 연주를 했던 A오케스트라. 'Stop! Stop!!~ Timpani! Get Out!!' 연예뉴스 프로그램인 메쟈마시TV 남자앵커가 특별출연해 지휘한다. 드라마 제 4화 34분 25초 : 에서 미르히가 치아키의 S오케스트라에 대항해서 A오케스트라로 연주한 곡... '키요라~ 컴~온.' '쪼~~옥' '(키요라) 손을 뒤로 해서 쓰~~윽 닦는다.' cf. 영화 '카핑베토벤' 삽입곡)
(※중복이어서 합침 : 수정자)
 
모차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448 〔Wolfgang Amadeus Mozart – Sonata for Two Pianos in D major, K. 448〕
(드라마 제 1화 22분 12초, 32분 01초, 34분17초, 41분 47초, 43분 19초, 43분 40초, 44분 10초, 48분 08초, 제 2화 00분 24초, 제 9화 07분 51초 : 치아키와 노다메의 사랑의 서곡. 치아키와 노다메의 연탄곡 '겨우 두 소절만에 틀리지마!' '꺄오~' 드라마 제 9화 07분 51초 : 에서는 에토교수 집에서 콩쿨 연습 시작하기 전에 이 곡을 연주하죠.)
 
모차르트 - 오페라 '마술피리' 中 '밤의 여왕 아리아' 〔Wolfgang Amadeus Mozart – The Queen of Night Aria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commonly abbreviated 'Der Hölle Rache') in the second Act of the opera The Magic Flute K. 620〕
(드라마 제 1화 23분 11초 : 치아키의 옛 연인이었던 사이코가 무대위에서 부른 성악곡. 어젯밤 '음악을 관둘까'라고 말했던 패배자 치아키를 보기좋게 무시한다.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제 2화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Violin Sonata No.5 'Spring' in F major, Op.24〕
(드라마 제 2화 08분 53초, 25분 10초, 28분 08초, 28분 49초, 36분 49초 : 미네 시험곡으로 노다메와의 듀엣곡. 치아키가 미네를 꽤 망신시킨다. 하지만 감기에 걸린 노다메를 대신해 치아키가 최고의 서포트를 한다.)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드라마 제 2화 11분 27초, 제 3화 01분 06초, 02분 50초, 05분 02초, 08분 39초, 15분 57초, 제 4화 02분 22초, 16분 49초, 27분 47초, 30분 59초, 37분 37초, 제 11화 47분 17초 : 노다메의 정권에 쓰러진 미르히를 관객석에 두고 치아키가 S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처음으로 지휘했던 명곡.. 드라마의 오프닝 곡이자, 주인공 치아키의 오케스트라 지휘의 첫시작과 최고의 마무리를 장식한 노다메 칸타빌레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中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9 'Choral' in D minor, Op.125 1st Mov.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드라마 제 1화 20분 09초, 제 2화 23분 07초, 제 4화 17분 41초, 34분 25초 : 치아키가 지켜보는 가운데 너무나 들뜬 마스미가 오버액션 팀파니 연주를 했던 A오케스트라. 'Stop! Stop!!~ Timpani! Get Out!!' 연예뉴스 프로그램인 메쟈마시TV 남자앵커가 특별출연해 지휘한다. 드라마 제 4화 34분 25초 : 에서 미르히가 치아키의 S오케스트라에 대항해서 A오케스트라로 연주한 곡... '키요라~ 컴~온.' '쪼~~옥' '(키요라) 손을 뒤로 해서 쓰~~윽 닦는다.' cf. 영화 '카핑베토벤' 삽입곡)
(※중복이어서 합침 : 수정자)
 
비토리오 몬티 - 차르다슈(차르다시) 〔Vittorio Monti - Csardas〕
(드라마 제 2화 34분 45초 : 미네가 바이올린 재시험을 보기 바로 전에 유학파 '나카무라'가 연주하던 곡. 치아키의 사기에 불을 지핀다. 추가)
 
제 3화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드라마 제 2화 11분 27초, 제 3화 01분 06초, 02분 50초, 05분 02초, 08분 39초, 15분 57초, 제 4화 02분 22초, 16분 49초, 27분 47초, 30분 59초, 37분 37초, 제 11화 47분 17초 : 노다메의 정권에 쓰러진 미르히를 관객석에 두고 치아키가 S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처음으로 지휘했던 명곡.. 드라마의 오프닝 곡이자, 주인공 치아키의 오케스트라 지휘의 첫시작과 최고의 마무리를 장식한 노다메 칸타빌레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제 4화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드라마 제 2화 11분 27초, 제 3화 01분 06초, 02분 50초, 05분 02초, 08분 39초, 15분 57초, 제 4화 02분 22초, 16분 49초, 27분 47초, 30분 59초, 37분 37초, 제 11화 47분 17초 : 노다메의 정권에 쓰러진 미르히를 관객석에 두고 치아키가 S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처음으로 지휘했던 명곡.. 드라마의 오프닝 곡이자, 주인공 치아키의 오케스트라 지휘의 첫시작과 최고의 마무리를 장식한 노다메 칸타빌레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中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9 'Choral' in D minor, Op.125 1st Mov. Allegro ma non troppo, un poco maestoso〕
(드라마 제 1화 20분 09초, 제 2화 23분 07초, 제 4화 17분 41초, 34분 25초 : 치아키가 지켜보는 가운데 너무나 들뜬 마스미가 오버액션 팀파니 연주를 했던 A오케스트라. 'Stop! Stop!!~ Timpani! Get Out!!' 연예뉴스 프로그램인 메쟈마시TV 남자앵커가 특별출연해 지휘한다. 드라마 제 4화 34분 25초 : 에서 미르히가 치아키의 S오케스트라에 대항해서 A오케스트라로 연주한 곡... '키요라~ 컴~온.' '쪼~~옥' '(키요라) 손을 뒤로 해서 쓰~~윽 닦는다.' cf. 영화 '카핑베토벤' 삽입곡)
(※중복이어서 합침 : 수정자)
 
제 5화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Sergei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드라마 제 5화 17분 03초, 20분 07초, 22분 01초, 22분 57초, 27분 35초, 37분 44초, 제 6화 00분 01초, 00분 41초, 12분 05초, 18분 27초 : 축제에서 미르히의 지휘로 A오케스트라와 치아키의 환상적인 Concerto. 이 공연을 본 노다메는 감동받아서 망구스 복장도 안 벗고 연습에 연습을 하는거죠~ ㅋ)
 
거쉬인 - 랩소디 인 블루 〔George Gershwin - Rhapsody in Blue〕
(드라마 제 5화 28분 48초 : 에서 학원제에서 S오케스트라가 멋지게 연주한 곡이죠. 노다메의 망구스가 너무나 귀여웠던... ㅋ 노다메 칸타빌레의 엔딩을 마무리하는 곡이죠.)
 
제 6화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Sergei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드라마 제 5화 17분 03초, 20분 07초, 22분 01초, 22분 57초, 27분 35초, 37분 44초, 제 6화 00분 01초, 00분 41초, 12분 05초, 18분 27초 : 축제에서 미르히의 지휘로 A오케스트라와 치아키의 환상적인 Concerto. 이 공연을 본 노다메는 감동받아서 망구스 복장도 안 벗고 연습에 연습을 하는거죠~ ㅋ)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K.588 (나를 몹시도 괴롭히는 달래기 어려운 욕망이여) 〔Mozart - Cosi Fan Tutte K.588 (Smanie implacabili che m'agitate)〕
(드라마 제 6화 09분 45초 : 사이코의 성악곡. 지도교수가 라이벌 스가누마와의 비교로 사이코의 신경을 긁는다.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제 7화
 
쇼팽 - 즉흥환상곡 〔Chopin - Fantasie Impromptu in C minor Op.66〕
(드라마 제 7화 02분 12초 : 자신도 모르게 바뀐 담당교수 에토와 살떨리는 말싸움을 한 노다메, 타니오카 교수에게로 정신없이 뛰어간다.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모차르트 - 오보에 협주곡 C장조 KV.314 〔Konzert In C fur Oboe und Orchester KV.314 (285d)〕
(드라마 제 7화 11분 56초, 17분 58초, 21분 55초, 제 8화 29분 02초 : 치아키와 R☆S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연주한 곡. 오보에 협주곡으로 정해진 이유는 단지 오보에를 부는 쿠로킹만 술에 취하지 않았기 때문... 치아키 다분히 감정적이군하. 드라마 제 8화에서는 노다메 생각에 리드를 물에 너무 오래 담궈서 콩쿨을 놓친 쿠로킹~ 제 8화 29분 02초 : 에서 버닝으로 멋지게 공연 성공!)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Mendelssohn - Violin Concerto in E Minor Op.64〕
(드라마 제 7화 20분 37초 : R☆S오케스트라 연습 휴식시간 때 미네가 반한 키요라의 바이올린 곡. cf. 애니메이션에서는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BWV.1001 이 쓰인다.)
(※바이올린 소나타 마단조를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로 고침 : 수정자)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中 제 1악장, 제 4악장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st Mov. Un poco sostenuto-allegro-meno allegro〕
(드라마 제 7화 37분 10초, 42분 04초, 제 8화 03분 06초, 15분 15초, 21분 25초, 33분 04초 : 에서 슈트레제만의 CD를 들으며 '아. 브람스...' 득도한 치아키 바로 스코어에 연필질~~ '여기부터야... 바이올린..' 드라마 제 8화 33분 04초 : 에서 멋지게 공연 성공~)
 
제 8화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中 제 1악장, 제 4악장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st Mov. Un poco sostenuto-allegro-meno allegro〕
(드라마 제 7화 37분 10초, 42분 04초, 제 8화 03분 06초, 15분 15초, 21분 25초, 33분 04초 : 에서 슈트레제만의 CD를 들으며 '아. 브람스...' 득도한 치아키 바로 스코어에 연필질~~ '여기부터야... 바이올린..' 드라마 제 8화 33분 04초 : 에서 멋지게 공연 성공~)
 
모차르트 - 오보에 협주곡 C장조 KV.314 〔Konzert In C fur Oboe und Orchester KV.314 (285d)〕
(드라마 제 7화 11분 56초, 17분 58초, 21분 55초, 제 8화 29분 02초 : 치아키와 R☆S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연주한 곡. 오보에 협주곡으로 정해진 이유는 단지 오보에를 부는 쿠로킹만 술에 취하지 않았기 때문... 치아키 다분히 감정적이군하. 드라마 제 8화에서는 노다메 생각에 리드를 물에 너무 오래 담궈서 콩쿨을 놓친 쿠로킹~ 제 8화 29분 02초 : 에서 버닝으로 멋지게 공연 성공!)
 
제 9화
 
모차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448 〔Wolfgang Amadeus Mozart – Sonata for Two Pianos in D major, K. 448〕
(드라마 제 1화 22분 12초, 32분 01초, 34분17초, 41분 47초, 43분 19초, 43분 40초, 44분 10초, 48분 08초, 제 2화 00분 24초, 제 9화 07분 51초 : 치아키와 노다메의 사랑의 서곡. 치아키와 노다메의 연탄곡 '겨우 두 소절만에 틀리지마!' '꺄오~' 드라마 제 9화 07분 51초 : 에서는 에토교수 집에서 콩쿨 연습 시작하기 전에 이 곡을 연주하죠.)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16번 A단조 D.845 제 1악장 Op.42 〔Franz Schubert – Piano Sonata No.16 in A minor, Op.42 1st Mov. Moderato〕
(드라마 제 9화 08분 55초, 10분 56초, 11분 53초, 13분 14초, 16분 40초, 24분 54초, 25분 52초, 제 11화 10분 15초, 12분 02초 : 에서 노다메의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 연주곡. 처음에는 슈베르트가 너무나 깐깐한 사람이라 다가가기 힘들다던 노다메. 치아키의 악보와 정면으로 마주하라는 조언에 필받아서 바로 Burning~~ '여기서부터~~ 조금 크게했다가 바로 작게~ 포르테~ 피아노~ 악센트! 크레센도!' 개인적으로 도입부가 좋은 곡이네요. 제 11화 10분 15초 : 에서는 홀로 바닷가에 앉아 휘파람을 분다. 그리곤 그녀의 눈빛이 달라진다.)
(※피아노 소나타 9번에서 16번으로 고침 : 수정자)
 
쇼팽 - 12개의 에튀드 Op.10 No.4 〔Chopin - Etude in C sharp minor Op.10 No.4〕
(드라마 제 9화 32분 22초, 40분 36초, 42분 56초, 제 10화 00분 01초, 16분 55초, 제 11화 27분 38초, 30분 15초 : 에서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을 통과한 후 에토가 뽑아준 다음 출전 곡 목록에서 노다메가 거침없이 뽑아든 곡! '쇼팽의 에튀드는 한 적이 있어요. 옛날에~ 아마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시작되는 노다메의 연주. 입을 다물지 못 하는 에토... 연주가 끝난 후... 자동으로 '브라보~' 저 역시 이 장면에서 숨이 멎어버렸습니다. 인간이 저렇게 멋질 수 있구나... 제 개인적으로 노다메연주곡 Best)
 
드뷔시 - 기쁨의 섬 〔Claude Debussy – 'L'Isle Joyeuse(The joyous Isle)' in A major〕
(드라마 제 9화 36분 24초, 제 10화 01분 29초 : 에서 마라도나 콩쿨 3차 예선에서 두번째로 친 곡. 복도에서 만난 세가와 유토 때문에 의지 상실로 에튀드를 대충 쳐버린 노다메... 그러나 객석의 치아키 쎈빠이의 눈빛을 보고~ 에토 교수의 부인이 말해준 '사랑해서 룰루~'를 느끼고~ 드뷔시의 사랑에 빠져 행복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곡에 마음껏 드러내었다. 시작부분의 손놀림 정말 놀랍습니다.)
(※콩쿨 2차 예선에서 3차 예선으로 고침 : 수정자)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3번 F단조 '열정' 제 3악장 〔Beethoven - Piano Sonata No.23 in F minor Op.57 'Appassionata'〕
(드라마 제 9화 39분 09초 : 콩쿨 2차 예선에서 츠보이군의 피아노 연주곡.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제 10화
 
쇼팽 - 12개의 에튀드 Op.10 No.4 〔Chopin - Etude in C sharp minor Op.10 No.4〕
(드라마 제 9화 32분 22초, 40분 36초, 42분 56초, 제 10화 00분 01초, 16분 55초, 제 11화 27분 38초, 30분 15초 : 에서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을 통과한 후 에토가 뽑아준 다음 출전 곡 목록에서 노다메가 거침없이 뽑아든 곡! '쇼팽의 에튀드는 한 적이 있어요. 옛날에~ 아마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시작되는 노다메의 연주. 입을 다물지 못 하는 에토... 연주가 끝난 후... 자동으로 '브라보~' 저 역시 이 장면에서 숨이 멎어버렸습니다. 인간이 저렇게 멋질 수 있구나... 제 개인적으로 노다메연주곡 Best)
 
드뷔시 - 기쁨의 섬 〔Claude Debussy – 'L'Isle Joyeuse(The joyous Isle)' in A major〕
(드라마 제 9화 36분 24초, 제 10화 01분 29초 : 에서 마라도나 콩쿨 3차 예선에서 두번째로 친 곡. 복도에서 만난 세가와 유토 때문에 의지 상실로 에튀드를 대충 쳐버린 노다메... 그러나 객석의 치아키 쎈빠이의 눈빛을 보고~ 에토 교수의 부인이 말해준 '사랑해서 룰루~'를 느끼고~ 드뷔시의 사랑에 빠져 행복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곡에 마음껏 드러내었다. 시작부분의 손놀림 정말 놀랍습니다.)
(※콩쿨 2차 예선에서 3차 예선으로 고침 : 수정자)
 
생상스 -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Saint Saens -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A Minor Op.28〕
(드라마 제 10화 10분 05초 : 붓폰 국제 콩쿨 3위, 타카하시 노리유키의 바이올린 실력 자랑.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슈만 - 피아노 소나타 2번 G단조 〔Robert Schumann Piano Sonata No.2 in G minor, Op.22〕
(드라마 제 10화 14분 08초, 15분 37초, 17분 04초, 29분 23초 : 노다메의 마라도나 콩쿨 본선에서의 첫 곡. 이 곡을 연습하다 그만... 노다메짱은 감기에 걸려 2곡을 연습할 수 없었다. 그래서 본선에서는 리듬의 절박감을 가진 혼신의 슈만을 연주한다.)
 
스트라빈스키 - 페트르슈카 〔Igor Stravinsky 'Pétrouchka' (Petrushka from the story Setrushka of the Mardi-Gras), Burlesque in Four Tableaux〕
(드라마 제 10화 21분 35초, 32분 03초 : 감기에 걸린 노다메... 결국 연습을 충분히 하지 못 한채 본선 무대로 향하고... 아무리 뛰어난 노다메지만... 연습을 하지 않고 우승한다는 것은 무리... 중간중간 기억이 나지 않아 피아노 연주를 멈추고만다. 하지만 대회장으로 오던 중 버스에서 들은 'NHK 오늘의 요리' 벨소리를 연주하고 다시 이어가는 노다메... 하지만 이미 피아노 콩쿨에서 악보를 벗어나버린 음악은 용서되지 않는다.)
 
리스트 - 메피스토 왈츠 1번 '마을 술집에서의 춤' 〔Liszt - Mephisto Waltz No.1 'The Dance at the Village Inn'〕
(드라마 제 10화 24분 14초 : 마라도나 콩쿨 본선 10번 사카테 쇼코의 연주곡.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브람스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35 No.2 〔Brahms - Variations on a Theme by Paganini Op.35 No.2〕
(드라마 제 10화 26분 06초 : 마라도나 콩쿨 본선 세가와 유토의 연주곡)
(※Op.35-1을 Op.35 No.2로 고침 : 수정자)
 
제 11화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16번 A단조 D.845 제 1악장 Op.42 〔Franz Schubert – Piano Sonata No.16 in A minor, Op.42 1st Mov. Moderato〕
(드라마 제 9화 08분 55초, 10분 56초, 11분 53초, 13분 14초, 16분 40초, 24분 54초, 25분 52초, 제 11화 10분 15초, 12분 02초 : 에서 노다메의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 연주곡. 처음에는 슈베르트가 너무나 깐깐한 사람이라 다가가기 힘들다던 노다메. 치아키의 악보와 정면으로 마주하라는 조언에 필받아서 바로 Burning~~ '여기서부터~~ 조금 크게했다가 바로 작게~ 포르테~ 피아노~ 악센트! 크레센도!' 개인적으로 도입부가 좋은 곡이네요. 제 11화 10분 15초 : 에서는 홀로 바닷가에 앉아 휘파람을 분다. 그리곤 그녀의 눈빛이 달라진다.)
(※피아노 소나타 9번에서 16번으로 고침 : 수정자)
 
쇼팽 - 12개의 에튀드 Op.10 No.4 〔Chopin - Etude in C sharp minor Op.10 No.4〕
(드라마 제 9화 32분 22초, 40분 36초, 42분 56초, 제 10화 00분 01초, 16분 55초, 제 11화 27분 38초, 30분 15초 : 에서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을 통과한 후 에토가 뽑아준 다음 출전 곡 목록에서 노다메가 거침없이 뽑아든 곡! '쇼팽의 에튀드는 한 적이 있어요. 옛날에~ 아마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시작되는 노다메의 연주. 입을 다물지 못 하는 에토... 연주가 끝난 후... 자동으로 '브라보~' 저 역시 이 장면에서 숨이 멎어버렸습니다. 인간이 저렇게 멋질 수 있구나... 제 개인적으로 노다메연주곡 Best)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C장조 K.545 〔Mozart - Piano Sonata in C major K.545〕
(드라마 제 11화 29분 57초 : 어린 노다메의 재능이 발견되던 순간. 추가 출처 : 블로그 somsponji)
 
사라사테 - 카르멘 환상곡 〔Pablo de Sarasate – Carmen Fantasy in Op.25〕
(드라마 제 11화 37분 17초 : 마지막 공연에서 첫번째 곡. 가극 카르멘의 메인 선율을 모아 만든 초절기교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곡. 미네의 붉은 루비 키요라가 멋지게 연주해 주었다. 필자가 추천하는 곡입니다. 연주자까지 추천한다면 우리나라의 장영주씨를 추천해드리죠. 듣다보면 박지윤의 '달빛의노래'에서 샘플링한 부분을 들을 수 있답니다. ㅋ)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드라마 제 2화 11분 27초, 제 3화 01분 06초, 02분 50초, 05분 02초, 08분 39초, 15분 57초, 제 4화 02분 22초, 16분 49초, 27분 47초, 30분 59초, 37분 37초, 제 11화 47분 17초 : 노다메의 정권에 쓰러진 미르히를 관객석에 두고 치아키가 S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처음으로 지휘했던 명곡.. 드라마의 오프닝 곡이자, 주인공 치아키의 오케스트라 지휘의 첫시작과 최고의 마무리를 장식한 노다메 칸타빌레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 연주음악목록 中 추천곡
 
쇼팽 - 12개의 에튀드 Op.10 No.4 〔Chopin - Etude in C sharp minor Op.10 No.4〕
드라마 제 9화 32분 22초, 40분 36초, 42분 56초, 제 10화 00분 01초, 16분 55초, 제 11화 27분 38초, 30분 15초 : 뭐... 두 말할 필요 없습니다. 이미 노다겔에서 인정받은 곡...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전설의 곡... 드라마 제 9화에서 나온 노다메의 손놀림은 저의 숨을 멎게 해버렸습니다.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Violin Sonata No.5 'Spring' in F major, Op.24〕
드라마 제 2화 08분 53초, 25분 10초, 28분 08초, 28분 49초, 36분 49초 : 미네의 시험곡이었죠. 치아키가 얘기하길 '너희들이 연주하는건 겨울이지' 라고 했던 피아노 반주가 있는 바이올린 곡입니다. 제 1악장의 감미로운 바이올린과 그것을 받는 피아노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연주자까지 추천을 하자면 지노 프란체스카티의 연주를 추천하겠습니다...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Sergei Rachmaninoff – Piano Concerto No.2 in C minor, Op.18〕
드라마 제 5화 17분 03초, 20분 07초, 22분 01초, 22분 57초, 27분 35초, 37분 44초, 제 6화 00분 01초, 00분 41초, 12분 05초, 18분 27초 : 슈트레제만 지휘의 A오케스트라와 치아키가 협연한 곡입니다. 슈트레제만이 관객을 홀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면서 흐느적거리면서 치라고 하니 치아키가 '왜 내가 라흐마니노프로 꾸불텅 대야하냐' 고 그랬던 곡이죠. 하지만, 꾸불텅도 그렇고 매혹고 그렇고... 그런 이미지 보다는 제 1악장의 비장함과 호방함과 제 2악장의 서정성이 너무나 매력적인 곡입니다.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中 제 1악장, 제 4악장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st Mov. Un poco sostenuto-allegro-meno allegro〕
드라마 제 7화 37분 10초, 42분 04초, 제 8화 03분 06초, 15분 15초, 21분 25초, 33분 04초 : R☆S 오케스트라의 첫 공연 때 연주곡 중 하나였죠. 두개의 대위하는 선율, 왜 당신은 절망을 짊어지고 있는가... 제 1악장의 강력한 팀파니가 인상적이고, 제 4악장은 어쩌면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 절망이 환희로 승화되는 곡입니다. 제 1악장부터 듣기가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제 4악장을 먼저 들어보시는것도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귀도 칸텔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연주를 추천하고 싶네요.
 
사라사테 - 카르멘 환상곡 〔Pablo de Sarasate – Carmen Fantasy in Op.25〕
드라마 제 11화 37분 17초 : 콘서트 마스터가 미키 키요라에서 타카하시 노리유키(붓폰 콩쿨 3위)로 바뀐 다음에 열린 치아키의 R☆S오케스트라에서의 마지막 공연 때 미키 키요라가 솔로주자로 나선 곡입니다. 키요라의 이미지에 맞춰 선곡을 한듯 한데, 참 잘골랐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선율을 당시의 명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가 편곡한 곡입니다. '카르멘'의 유명한 하바레나, 세기디야 등의 노래가 바이올린 곡으로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Ⅰ-ⅱ. ≪ 드라마 배경음악목록 ≫
 
멘델스존 - 교향곡 4번 이탈리안 A장조 작품90 제 1악장 〔Mendelssohn - Symphony No.4 'Italian' in A-Dur, Op.90 1st Mov.〕
(드라마 제 1화 04분 39초 : 치아키의 등장에 모든 여학생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베르디 - 레퀴엠 진노의 날 〔Verdi - Messa da Requiem 'Dies irae'〕
(드라마 제 1화 10분 44초 : 유학 얘기, 동체착륙 얘기만 나오면 경기를 일으키는 치아키)
 
프로코피예프 -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조곡 中 '몬테규家와 캐플릿家' 〔Sergei Sergeevich Prokofiev - Romeo and Juliet Suite No.2 Op.64c Balle Montague and Capulets (Dance of the Knight)〕
(드라마 제 1화 29분 34초, 제 9화 21분 14초 : 슈트레제만이 등장할 때마다 나오는 곡)
 
베토벤 - 교향곡 3번 '영웅'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3 'Eroica' (Italian, means heroic) in E flat major, Op.55〕
(드라마 제 3화 34분 37초 : 사쿠 사쿠라의 대저택을 보고 모두 놀라는 장면)
 
헨델 - 하프 협주곡 Op.4 No.6 B플랫장조 1악장 안단테 알레그로 〔Handel - Harp Concerto Op.4 No.6 HWV.294 1st Mov. Andante Allegro〕
(드라마 제 3화 :사쿠라의 '전차비가 없어서 걸어왔어요~')
 
요한 스트라우스 1세 - 라데츠키 행진곡 Op.228 〔Johann Strauss - Radetzky Marsch Op.228〕
(드라마 제 5화 26분 01초 : 에서 S오케스트라 멤버들이 기모노를 입고 대학교내에 등장할 때)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Tchaikovsky - Swan Lake, Suite Op. 20〕
(드라마 제 6화 : 초밥집에서. 백조의 호수 중에서 어떤거인지는 모르겠음..)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G단조 K.550 1악장 알레그로 몰토 〔Mozart - Symphony No.40 in G minor K.550 1st Mov. Molto Allegro〕
(드라마 제 6화 : 치아키의 북치기 장면 - 어이~ 치아키 이리와봐! 재밌는 게임이 있어~)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Eb 장조 Op.73 1악장 알레그로 〔Beethoven - Piano Concerto No.5 in E flat major "Emperor" Op.73 1st Mov. Allegro〕
(드라마 제 6화 : 드라마 끝부분에서 다른 학교 우수한 학생들의 도착)
 
구스타프 홀스트 - 행성 中 '목성, 쾌락의 신' 〔Gustav Holst - The Planets Op.32 'Jupiter, The Bringer of Jollity'〕
(드라마 제 7화 40분 24초, 제 9화 37분 57초, 제 11화 44분 26초 : 제 9화 37분 57초 : 에서 치아키가 공항에 있는 슈트레제만에게 조금있다가 유럽에 간다고 했을 때 나오는 음악. 제 11화 44분 26초 : 에서 R☆S오케스트라의 마지막 연주를 하러 나가기 전에 치아키가 '자 즐거운 음악시간이다!' 했을 때 나오는 음악. 부제가 기쁨을 가져오는 자. 카라얀 지휘로 강추! cf. 영화 '무지개 여신' 삽입곡)
 
라흐마니노프 - 보칼리제 〔Sergei Rachmaninov - Vocalise〕
(드라마 제 7화 43분 05초 : 치아키가 콩쿨끝나고 연습하자고 한 바로 뒤에 나오는 곡. cf. 드라마 '가을동화, 불새'와 영화 '얼굴없는 미녀' 삽입곡)
 
바흐 - 오르간을 위한 작은 푸가 사단조 BWV.578 〔Bach - Fugue in G minor BWV.578〕
(드라마 제 7화 44분 05초 : 노다메가 계단에서 물통 떨어뜨리고 치아키가 약병 생각할 때. cf. MBC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야'의 한 코너에서 쓰였던 곡)
 
음반 Hooked on CLASSICS - 클래식 메들리
(드라마 제 7화 : 술자리.. '눈 깜짝할 사이에 익숙한 광경으로..' 클래식 메들리 중 몇번째 곡인지는 기억안남)
 
드보르작 - 슬라브 무곡 2번째 모음집 2번 E minor 〔Antonin Dvorak - Slavonic Dances … No.2 E minor〕
(드라마 제 7화 : 노다메는 왜 도망치는 걸까.. - 여기 말고도 꽤 자주 나옴. 거의 노다메의 테마라고 할 정도로.. 나는 노다메 드라마를 생각하면 바로 이곡이 떠오르더라.)
 
라흐마니노프 - 교향곡 2번 Op.27 제 3악장 아다지오 〔Sergei Rachmaninov - Symphony No.2 in E minor, op.27 Clip 3. III. Adagio〕
(드라마 제 8화 08분 58초 : 에서 쿠로키가 화분을 들고 노다메를 만나러 가다가 도중에 노다메가 치아키를 먹이려고 뱀장어를 사려고 뛰어갈 때 나오는 음악. cf. 일본 드라마 '우리들의 교과서'에 이 곡의 편곡인 'Flower of Life'가 삽입되었다.)
 
무소그르스키 - 전람회의 그림 全曲 中 제 9곡 바바야가의(닭발위의) 오두막집 〔Modest Petrovich Mussorgsky - Picture at an Exhibition 9. The Hut Of Baba-Yaga〕
(드라마 제 8화 20분 33초 : 에서 노다메가 시계로 시험삼아 치아키에게 최면요법을 써볼 때. The Hut On Hen's Legs, The Hut on Chicken's Legs, The Hut On Fowls' Legs 등 여러 명칭이 있다.)
 
사무엘 바버 - '현을 위한 아다지오' 〔Samuel Barber - Adagio for String〕
(드라마 제 8화 41분 09초 : 에서 치아키가 최면상태로 비행기 안을 회상할 때 나오는 곡. 소년은 떨어진 알약통을 잡지 못했고 치아키는 그 기억에 이내 오열한다. cf. 영화 '플래툰' 삽입곡)
 
시벨리우스 - 교향시 '핀란디아' 작품 26 7번 〔Jean Sibelius - 'Finlandia' Symphonic Poem Op.26 No.7〕
(드라마 제 8화 : 방귀체조만 하고 빠져나가는 노다메에게 '건강하라니?')
 
로시니 - 윌리엄 텔 서곡 〔Gioacchino Antonio Rossini - William Tell Overture, Overture to William Tell〕
(드라마 제 9화 22분 14초 : 미르히와 R☆S오케스트라 멤버의 뒷풀이 음주 율동)
 
비발디 - 사계 中 여름 제 3악장 〔Antonio Vivaldi - The Four Seasons No.2 in G minor RV.315 'Summer' 3rd Mov.〕
(드라마 제 9화 40분 57초, 제 10화 24분 55초 : 마라도나 콩쿨 본선 시작하기 전에 노다메의 옛 피아노 학원 친구였던 세가와 유토가 노다메를 갈구며 겁줄 때 나오는 곡)
 
바흐 - 토카타와 푸가 D단조 BWV. 565 〔Bach - Toccata and Fugue in D minor, BWV 565〕
(드라마 제 9화 : 비행기 안에서. 안전벨트를 매 주세요..)
 
브람스 - 16개의 왈츠 Op.39 No.14 〔Brahms - 16 Waltzes Op.39 No.14〕
(드라마 제 9화 : '슈베르트는 꽤나 깐깐한 사람 같아서..')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요한 세바스찬 바하 - 관현악 모음곡(조곡) 3번 中 제 2악장 Air(아리아)) 〔Orchestral Suite No.3 in D major BWV.1068 Ⅱ Air〕
(드라마 제 11화 15분 52초 : 에서 부채선생이 프리고로타 문자로 노다메를 낚시할 때)
 
 
Ⅰ-ⅲ. ≪ 드라마 음악목록 참고 사이트 ≫
 
□ 블로그 somsponji님 -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 블로그 soupdujour님 -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 블로그 freija님 -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 통 moonlightboytm님 - 재미있는 음악통 클래식 정리
□ http://gall.dcinside.com/nodame/226 - 노다메 갤러리 공지글 원본
□ 후지TV Music 홈페이지 -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알림 :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직접 연주한 곡 중심으로 정리한 것임을 먼저 밝힙니다. 출처는 노다메 칸타빌레 갤러리 공지글입니다.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음악목록은 시간표시와 부분추가내용 외엔 대부분 하쿠나마타타님과 많은 유동닉분들, 참고 사이트의 정보에 의한 내용입니다. : 수정자 - 앱선트)
 
 
 
Ⅱ.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 클래식 음악 정리
  ※원문 : NAYA님 (+ 클라이버님, 지나가다님, hollydolly님, OkOIL님)
 
Ⅱ-ⅰ. ≪ 스페셜 연주음악목록 ≫
 
제 1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영웅의 생애 〔Richard Strauss - Ein Heldenleben〕
(제 1편 03분 55초, 05분 11초 : 치아키와 노다메가 유학와서 처음으로 보는 세바스티아노 비에라 지휘의 블타바 관현악단(Vltava Symphony Orchestra)의 연주곡)
 
드보르작 - 체코조곡(체코민요) D장조 작품39 제 2악장 폴카 〔Antonin Dvorak - Czech Suite in D major Op.39 B.93 2nd Mov. Polka〕
(제 1편 04분 48초 : 치아키가 비에라의 지휘곡을 들으며 지난 날을 회상할 때 나오는 곡. 드라마 제 1화 00분 04초, 제 9화 23분 05초, 제 11화 06분 08초 : 치아키가 프라하 시절을 회상할 때 자주 나오는 음악이기도 하다. 제 1화 도입부분에 잠깐 나오는 체코 필 하모니 관현악단의 공연실황이 DVD 특전영상에 전체영상으로 나와있다. 지휘자 세바스티아노 비에라 役(가상인물)으로 나온 Zdenek Macal는 실제로 2003년부터 체코 필 하모니 관현악단의 감독을 역임한 현역 지휘자이다. 추가)
 
라벨 - 모음곡 '거울' 제 4곡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Ravel - Miroirs No.4 Alborada del gracioso〕
(제 1편 14분 18초, 제 2편 1시간 39분 42초 : 제 1편 14분 18초 : 에서 노다메 피아노 연주곡. 제 2편 1시간 39분 42초 : 에서 노다메 독주회 세번째 곡. 라벨이 파리의 젊은 예술가 친구에게 바친 곡이다.)
 
쇼팽 - 폴로네이즈 〔Chopin - Polonaise Op.53〕
(제 1편 29분 21초, 30분 06초 : 타냐가 엉망으로 치던 곡)
 
하이든 - 교향곡 104번 〔Haydn - Symphony No.104 in D major Op.93〕
(제 1편 41분 45초, 45분 41초 : 플라티니 국제 지휘자 콩쿨에서 치아키의 1차 예선곡)
 
멘델스존 - 교향곡 4번 이탈리안 A장조 작품90 제 1악장 〔Mendelssohn - Symphony No.4 'Italian' in A-Dur, Op.90 1st Mov.〕
(제 1편 01분 00초, 제 1편 43분 14초 : 제 1편 01분 00초 : 모모가오카음대 졸업식에 나오는 음악. 제 1편 43분 14초 : 카타히라의 미국 유학시절 동기인 스티브의 1차 예선 지휘곡. 스티브는 미국 시립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이기도 하다. 드라마 제 1화 04분 39초)
 
로시니 - 윌리엄 텔 서곡 〔Gioacchino Antonio Rossini - William Tell Overture, Overture to William Tell〕
(제 1편 49분 55초 : 쟝 도나듀의 1차 예선곡. Wilhelm Tell, Guillaume Tell로도 불린다. 드라마 제 9화 22분 14초 : 에서 미르히와 R☆S오케스트라 멤버의 뒷풀이 음주 율동 노래로 잠시 나왔다.)
 
드보르작 - 교향곡 9번 E단조 Op.95 '신세계로부터' 中 제 4악장 〔Dvorak - Symphony No.9 Op.95 'From the New World' 2.Largo 4th Mov.〕
(제 1편 52분 51초 : 콩쿨 2차 예선곡 잘못된 부분 찾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Richard Strauss - Till Eulenspiegels lusitge Streiche Op.28〕
(제 1편 1시간 00분 39초, 1시간 03분 58초, 1시간 31분 48초 : 쟝 도나듀와 치아키의 콩쿨 3차 예선곡. 치아키의 콩쿨 본선 마지막 지휘곡이기도 하다.)
 
글린카 -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Glinka - Russian and Ludmilla Overture〕
(제 1편 1시간 15분 24초 : 카타히라의 3차 예선곡)
 
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Tchaikovsky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제 1편 1시간 37분 10초 : 치아키의 콩쿨 본선 첫번째 지휘곡)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Dvorak - Cello Concerto〕
(제 1편 : 카타히라의 본선 지휘곡이었으나 나오지 않았다.)
 
제 2편
 
보로딘 - 가극 이고르 공 中 제 2막 '폴로베츠인의 춤' 〔Borodin - Opera Prince Igor : Act 2. Polovtsian Dances〕
(제 2편 20분 01초 : 슈트레제만의 지휘곡. 달단인의 춤, 타타르인의 춤이라고도 한다.)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3번 D단조 작품30 제 3악장 〔Rakhmaninov - Piano Concerto No.3 Op.30 in D minor 3rd Mov.〕
(제 2편 32분 31초 : 치아키와 손 루이의 협연곡)
 
리스트 - 초절기교 연습곡 4번 D단조 마제파 〔Franz Liszt - Etudes d'execution transcendante No.4 in D minor Mazeppa〕
(제 2편 38분 06초, 40분 48초, 46분 55초, 55분 09초, 59분 13초 : 손 루이의 피아노 연주곡. 노다메가 슬럼프에 허덕이며 치던 곡)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18번 D장조 K.576 中 제 1악장과 제 3악장 〔Mozart - Piano Sonata No.18 In D Major, K.576 1st Mov. 3rd Mov.〕
(제 2편 1시간 01분 17초, 1시간 02분 31초, 1시간 10분 01초, 1시간 36분 42초 : 노다메가 독주회 준비로 연습하는 피아노 연주곡. 노다메 독주회 두번째 곡이기도 하다.)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中 제 1악장, 제 4악장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st Mov. Un poco sostenuto-allegro-meno allegro〕
(제 2편 1시간 08분 25초, 1시간 54분 44초 : 치아키의 유럽 데뷔곡, 드라마 제 7화 37분 10초, 42분 04초, 제 8화 03분 06초, 15분 15초, 21분 25초, 33분 04초 : 에서 슈트레제만의 CD를 들으며 '아. 브람스...' 득도한 치아키 바로 스코어에 연필질~~ '여기부터야... 바이올린..' 드라마 제 8화 33분 04초 : 에서 멋지게 공연 성공~)
 
오오시마 미치루 - 복실복실 모음곡 中 제 1곡 더부룩이의 숲 〔Michiru Ohshima(大島ミチル) - もじゃもじゃ組曲〕
(제 2편 1시간 11분 18초 : 노다메가 작곡하고 오클레르 선생님이 좋아라 쳐주시는 곡. 오오시마 미치루는 일본에서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음악 작곡자로 활동 중이다.)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16번 A단조 D.845 제 1악장 Op.42 〔Franz Schubert – Piano Sonata No.16 in A minor, Op.42 1st Mov. Moderato〕
(제 2편 1시간 13분 41초 : 복실복실 모음곡 끝나고 노다메가 치는 곡. 드라마 제 9화 08분 55초, 10분 56초, 11분 53초, 13분 14초, 16분 40초, 24분 54초, 25분 52초, 제 11화 10분 15초, 12분 02초 : 에서 노다메의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 연주곡. 처음에는 슈베르트가 너무나 깐깐한 사람이라 다가가기 힘들다던 노다메. 치아키의 악보와 정면으로 마주하라는 조언에 필받아서 바로 Burning~~ '여기서부터~~ 조금 크게했다가 바로 작게~ 포르테~ 피아노~ 악센트! 크레센도!' 개인적으로 도입부가 좋은 곡이네요. 제 11화 10분 15초 : 에서는 홀로 바닷가에 앉아 휘파람을 분다. 그리곤 그녀의 눈빛이 달라진다.)
(※피아노 소나타 9번에서 16번으로 고침 : 수정자)
 
모차르트 - 아베 베름 코르프스 〔Mozart - Ave Verum Corpus K.618〕
(제 2편 1시간 15분 11초 : 노다메와 꼬맹이가 함께 듣는 곡. Ave Verum Corpus, '주님의 성체'라고 한다. 모차르트가 오직 한 곡만 완성시킨 미사곡이다.)
 
모차르트 - 작은별 변주곡 K.265 〔Mozart - Variations on 'Ah, vous dirai-je, Maman', K 265〕
(제 2편 1시간 33분 40초 : 노다메 독주회 첫 곡)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18번 D장조 K.576 中 제 1악장과 제 3악장 〔Mozart - Piano Sonata No.18 In D Major, K.576 1st Mov. 3rd Mov.〕
(제 2편 1시간 01분 17초, 1시간 02분 31초, 1시간 10분 01초, 1시간 36분 42초 : 노다메가 독주회 준비로 연습하는 피아노 연주곡. 노다메 독주회 두번째 곡이기도 하다.)
 
라벨 - 모음곡 '거울' 제 4곡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Ravel - Miroirs No.4 Alborada del gracioso〕
(제 1편 14분 18초, 제 2편 1시간 39분 42초 : 제 1편 14분 18초 : 에서 노다메 피아노 연주곡. 제 2편 1시간 39분 42초 : 에서 노다메 독주회 세번째 곡. 라벨이 파리의 젊은 예술가 친구에게 바친 곡이다.)
 
모차르트 - 오보에 사중주곡 F장조 KV.370 〔Mozart - Oboe Quartet in F Major KV.370〕
(제 2편 1시간 45분 07초 : 쿠로키가 오보에 연주하는 실내악곡)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中 제 1악장, 제 4악장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st Mov. Un poco sostenuto-allegro-meno allegro〕
(제 2편 1시간 08분 25초, 1시간 54분 44초 : 치아키의 유럽 데뷔곡, 드라마 제 7화 37분 10초, 42분 04초, 제 8화 03분 06초, 15분 15초, 21분 25초, 33분 04초 : 에서 슈트레제만의 CD를 들으며 '아. 브람스...' 득도한 치아키 바로 스코어에 연필질~~ '여기부터야... 바이올린..' 드라마 제 8화 33분 04초 : 에서 멋지게 공연 성공~)
 
 
Ⅱ-ⅱ. ≪ 스페셜 배경음악목록 ≫
 
제 1편
 
멘델스존 - 교향곡 4번 이탈리안 A장조 작품90 제 1악장 〔Mendelssohn - Symphony No.4 'Italian' in A-Dur, Op.90 1st Mov.〕
(제 1편 01분 00초, 제 1편 43분 14초 : 제 1편 01분 00초 : 모모가오카음대 졸업식에 나오는 음악. 제 1편 43분 14초 : 카타히라의 미국 유학시절 동기인 스티브의 1차 예선 지휘곡. 스티브는 미국 시립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이기도 하다. 드라마 제 1화 04분 39초)
 
베르디 - 레퀴엠 진노의 날 〔Verdi - Messa da Requiem 'Dies irae'〕
(제 1편 02분 31초 : 치아키 트라우마 떠올릴 때)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제 1편 02분 57초 : 치아키 헹가레 할 때)
 
프란츠 레하르 - '금과 은' 왈츠 〔Franz Lehar - Gold und Silber Waltz〕
(제 1편 07분 12초 : 레스토랑에서 치아키 주문할 때 나오는 곡)
 
미참 - 아메리칸 패트롤 〔Frank W. Meacham - American Patrol〕
(제 1편 08분 08초 : 달팽이 먹을 때. 30분32초 : 노다메가 밤새고 치아키에게 프랑스어로 말할때)
 
요한 슈트라우스 2세 - '빈 기질' 왈츠 〔Johann Strauss II - Wiener Blut(Vienna Life) Waltz〕
(제 1편 12분 26초 : 노다메가 집 대문 보고 놀랄 때 나오는 곡)
 
헨델 - 시바 여왕의 도착 〔Handel - Arrival Of The Queen Of Sheba〕
(제 1편 16분 10초 : 프랑크와 노다메가 만날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4번 4악장 〔Tchaikovskii - Symphony No.4 in F minor, Op.36. 4th Mov.〕
(제 1편 17분 18초 : 치아키가 열받아서 노다메 프랑스어 맹특훈 시키려 들 때)
 
예셀 - 장난감 병정의 행진 〔Jessel - Parade of the Tin Soldiers〕
(제 1편 17분 33초 : 프랑크가 오타쿠에 대해서 검색할 때 나오는 곡)
 
바흐 - 칸타타 '예수, 인류 소망의 기쁨' 〔Bach - Cantaten BWV.147 Jesu, Joy Of Man's Desiring〕
(제 1편 18분 14초 : 치아키 조깅할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Op.48 〔Pyotr Ilich Chaikovskii -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48〕
(제 1편 19분 45초 : 노다메가 회화책 보며 처음 프랑스어 할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협주곡 1번 Op.23 〔Tchaikovsky - Piano Concerto No.1 Op.23〕
(제 1편 21분 13초 : 치아키가 노다메 버리고 공부할 때 나오는 곡)
 
엘가 - 사랑의 인사 〔Edward Elgar - Salut d'Amour〕
(제 1편 23분 40초 : 타냐가 치아키 방문에 머리 들이밀기 전에 나오는 곡)
 
림스키 코르사코프 - 왕벌의 비행 〔Rimskii Korsakov - The Flight of Bumble Bee〕
(제 1편 25분 27초 : 치아키가 타냐 인터넷 연결해 줄 때 나오는 곡)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中 7번 수족관 〔Saint Saens - Carnival of the Animals No.7 Aquarium〕
(제 1편 27분 25초 : 치아키가 바게트 들고 노다메 걱정할 때 나오는 곡)
 
엘가 - 사랑의 인사 〔Edward Elgar - Salut d'Amour〕
(제 1편 28분 20초 : 치아키가 타냐한테 바게트 줄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꽃의 왈츠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from The Nutcracker Suite, Op.71〕
(제 1편 32분 34초 : 마스미짱이 치아키, 노다메 함께 있는 사진보고 격분할 때 나오는 곡)
 
비제 - 오페라 카르멘 〔Bizet - Opera 'Carmen'〕
(제 1편 32분 48초, 1시간 02분 54초 : 1차 예선 전, 치아키가 짐 꾸릴 때 나오는 곡. 나중에 사라사테가 '카르멘 환상곡'으로 편곡하였다.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은 드라마 제 11화 37분 17초 : 에서 R☆S오케스트라의 마지막 공연 중 치아키와 미키 키요라의 협연곡으로 나온다.)
 
거쉬인 - 뮤지컬 Girl Crazy의 서곡 〔Gershwin - Musical Girl Crazy Overture〕
(제 1편 34분 20초 : 리용역에서 코스프레 인원들이 대거 쏟아져 나올 때 나오는 곡)
 
브람스 - 헝가리 무곡 5번 〔Brahms - Hungarian Dances WoO 1 No.5 in G minor〕
(제 1편 36분 59초 : 역에서 노다메랑 유코씨가 말싸움 할 때 나오는 곡)
 
가브리엘 포레 -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시실리안 Op.78 〔Gabriel Faure - Sicilienne for Flute and Harp, Op.78 in G minor〕
(제 1편 38분 28초, 제 2편 36분 23초 : 제 1편 38분 28초 : 에서 치아키가 기차타고 떠나갈 때 나오는 곡. 제 2편 36분 23초 : 마스미가 노다메 안부 전달 부탁할 때 나오는 곡.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시실리안, 오보에와 하프를 위한 시실리안 등 여러 버전이 있다.)
 
베토벤 - 교향곡 5번 C단조 '운명' Op.67 제 4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5 in C minor 'Schicksal' Op.67 4th Mov.〕
(제 1편 38분 51초 : 치아키가 '플라티니 지휘자 콩쿨'에 대해 설명할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Op.48 〔Pyotr Ilich Chaikovskii -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48〕
(제 1편 52분 18초 : 노다메가 치아키 1차 예선 통과 소식 들었을 때 나오는 곡)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Violin Sonata No.5 'Spring' in F major, Op.24〕
(제 1편 52분 36초 : 유코와 쟝이 와인마시며 축하할 때 치아키와 카타히라 눈돌아갈 때 나오는 곡)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작품68 中 제 4악장 〔Johannes Brahms – Symphony No.1 in C minor, Op.68 1st Mov. Un poco sostenuto-allegro-meno allegro〕
(제 1편 57분 03초 : 2차 예선 통과 후 치아키가 호텔에 있을 때 나오던 곡)
 
모차르트 - 디베르티멘토 KV.136 제 1악장 〔Wolfgang Amadeus Mozart - Divertimento KV.136 D Major 1st Mov.〕
(제 1편 57분 59초 : 3차 예선 때 노다메가 치아키 사진에 부비부비 할 때 나오는 곡)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中 7번 수족관 〔Saint Saens - Carnival of the Animals No.7 Aquarium〕
(제 1편 1시간 07분 14초 : 치아키 우주공간 떠돌 때, 호텔에서 폐인일 때 나오는 곡)
 
보케리니 - 미뉴엣 〔Luigi Boccherini - Menuett aus dem Streichquintett E-dur〕
(제 1편 1시간 11분 26초 : 노다메가 폐인 치아키 데리고 레스토랑 갈 때 나오는 곡)
 
랄로 - 스페인 교향곡 D단조 작품21 〔Lalo - Symphony Espagnole in D minor Op.21〕
(제 1편 1시간 21분 25초 : 쟝 도나듀가 본선 지휘곡을 뽑고 '히익'할 때 나오는 곡)
 
헨델 - 시바 여왕의 도착 〔Handel - Arrival Of The Queen Of Sheba〕
(제 1편 1시간 22분 14초 : 치아키가 경쟁곡 뽑고 나서 나오는 곡)
 
레스피기 - 류트를 위한 고풍의 무곡과 아리아, 1악장 〔Ottorino Respigi - Ancient Airs and Dances, Suite No.1〕
(제 1편 1시간 23분 34초 : 비에라와 쟝이 통화할 때 나오는 곡)
 
스메타나 - 교향시 '나의 조국' 중 제 2곡 '몰다우' 〔Bedrich Smetana - Die Moldau(Vltava) from Symphonic Poem 'My Fatherland(My Country)'〕
(제 1편 1시간 18분 18초 : 3차 예선 망치고 커피숍에서 좌절하고 있는 치아키에게 아저씨가 격려해 줄 때 나오는 곡)
 
안드레아 보첼리- Time to say goodbye 〔Andrea Bocelli - Time To Say Goodbye〕
(제 1편 1시간 26분 11초 : 치아키와 R☆S 오케 멤버들이 통화할 때 나오는 곡)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Richard Strauss - Till Eulenspiegels lusitge Streiche Op.28〕
(제 1편 1시간 29분 05초 : 호텔에서 치아키가 옛날 노다메 떠올릴 때 나오는 곡)
 
엘가 - 수수께끼 변주곡, 제 9변주곡 님로드 〔Edward Elgar - Enigma Variation Op.36 9th var. Nimrod Adagio〕
(제 1편 1시간 41분 30초 : 치아키 마지막곡 끝나고 박수 받을 때 나오는 곡)
 
헨델 -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 4악장 '환희' 〔Georg Friedrich Handel - Music for the Royal Fireworks 4th Mov. La Rejouissance〕
(제 1편 1시간 44분 24초 : 치아키의 콩쿨 우승 축하 파티에서 나오는 곡)
 
푸치니 -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 〔Puccini - Opera Gianni Schicchi 'O Mio Babbino Caro'〕
(제 1편 1시간 45분 35초 : 치아키의 콩쿨 우승 후 파티에서 쟝이 치아키에게 비에라 교수의 연락처를 전해 줄 때 나오는 곡)
 
거쉬인 - 랩소디 인 블루 〔George Gershwin - Rhapsody in Blue〕
(제 1편 1시간 47분 42초 : 치아키가 노다메 껴안고 옛날일 떠올릴 때 나오는 곡)
 
프로코피예프 -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조곡 中 '몬테규家와 캐플릿家' 〔Sergei Sergeevich Prokofiev - Romeo and Juliet Suite No.2 Op.64c Balle Montague and Capulets (Dance of the Knight)〕
(제 1편 1시간 49분 24초 : 미르히 나올 때 나오는 곡)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제 1편 1시간 49분 50초 : 프랑크, 타냐가 노다메 데리고 학교 갈 때 나오는 곡)
 
제 2편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제 2편 01분 00초 : 치아키 납치 당하기 직전에 나오는 곡)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中 여름 제 3악장 〔Antonio Vivaldi - The Four Seasons No.2 in G minor RV.315 'Summer' 3rd Mov.〕
(제 2편 01분 31초 : 치아키와 올리버가 실랑이 할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4번 4악장 〔Tchaikovskii - Symphony No.4 in F minor, Op.36. 4th Mov.〕
(제 2편 02분 00초 : 올리버가 치아키 들고 뛸 때 나오는 곡)
 
헨델 - 수상 음악 (알라 혼파이프) 〔Handel - Water Music No.11 HWV348 (Alla Hornpipe)〕
(제 2편 02분 10초 : 지각할까봐 프랑크가 노다메 데리고 뛸 때 나오는 곡)
 
브람스 - 교향곡 3번 바장조 작품90 제 3악장 〔Brahms - Symphony No.3 in F major, Op.90, 3rd mov.〕
(제 2편 04분 02초 : 아날리제 수업 때 나오는 곡)
 
칼 오르프 - 카르미나 부르나 제 1곡 '운명의 여신이여' 〔Carl Orff - Carmina Burana No.1 O Fortuna〕
(제 2편 07분 26초 : 치아키 고문당할 때 나오는 곡)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中 봄 제 1악장 〔Antonio Vivaldi - The Four Seasons 'Spring' 1st Mov.〕
(제 2편 08분 56초 : 미르히가 노다메 껴안을 때 아주 잠깐 나오는 곡)
 
드뷔시 - 아마빛 머리의 아가씨 〔Debussy - La Fille Aux Cheveux De Lin〕
(제 2편 09분 43초 : 노다메와 미르히가 얘기할 때 나오는 곡. 29분 04초 : 노다메가 치아키 전화 끊어버리자 치아키 충격먹을 때 나오는 곡)
 
베르디 -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Verdi - Opera La Traviata, Libiamo libiamo ne'lieti Calici〕
(제 2편 11분 55초 : 클럽 One More Kiss 파리 지점에서)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4악장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제 2편 15분 10초 : 치아키&미르히 비행기에서부터 계속 흘러나오던 곡)
 
크라이슬러 - 사랑의 슬픔 〔Fritz Kreisler - Liebesleid〕
(제 2편 18분 24초 : 노다메가 미르히가 보내준 치아키 사진 보며 울 때 나오는 곡)
 
프로코피예프 - 로미오와 줄리엣 발레조곡 中 '몬테규家와 캐플릿家' 〔Sergei Sergeevich Prokofiev - Romeo and Juliet Suite No.2 Op.64c Balle Montague and Capulets (Dance of the Knight)〕
(제 2편 18분 58초, 19분 30초, 1시간 19분 28초 : 신도 필 하모닉 오케에 미르히가 등장할 때 나오는 곡. 드라마 제 1화 29분 34초, 제 9화 21분 14초 : 슈트레제만이 등장할 때마다 나오는 곡)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서곡 〔Opera, Overture to Le Nozze Di Figaro K.492〕
(제 2편 19분 08초 : 마스미짱이 치아키에게 달려가 안길 때 나오는 곡)
 
마스네 - 타이스의 명상곡 〔Massenet - Meditation De Thais〕
(제 2편 21분 38초 : 쿠로키군이 예비파트너에게 차이고 칙칙하게 '메구미짱' 부를 때 나오는 곡)
 
모차르트 - 플루트 사중주 D장조 1악장 Allegro 〔Mozart - Flute Quartet in D Major K.285 1st Mov. Allegro〕
(제 2편 22분 55초 : 쿠로키가 노다메 집에 놀러갈 때 나오는 곡)
 
타레가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Francisco Tarrega - Recuerdos de La Alhambra (Andante)〕
(제 2편 23분 29초 : 쿠로키가 노다메의 지저분한 방을 보고 놀랄 때)
 
모차르트 - 오페라 '마술피리' 중 '파파게노의 소원' 〔Mozart - Opera Die Zauberflote 'Ein Madchen oder Weibchen'〕
(제 2편 24분 06초 :쿠로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여주고 대화 나눌 때)
 
미참 - 아메리칸 패트롤 〔Frank W. Meacham - American Patrol〕
(제 2편 25분 38초 : 물에 담궈놓은 톳이 완전 불어버렸을 때 나오는 곡)
 
모차르트 - 바이올린 협주곡 1번 B♭장조 K.207 〔Wolfgang Amadeus Mozart - Violin Concerto No.1, K.207 In B Flat Major〕
(제 2편 34분 53초 : 치아키와 손루이의 협연 후 우라켄에서 있었던 파티 때. 나중에 노다메의 독주회 후 성에서 있었던 파티 때도 나옵니다.)
 
가브리엘 포레 -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시실리안 Op.78 〔Gabriel Faure - Sicilienne for Flute and Harp, Op.78 in G minor〕
(제 1편 38분 28초, 제 2편 36분 23초 : 제 1편 38분 28초 : 에서 치아키가 기차타고 떠나갈 때 나오는 곡. 제 2편 36분 23초 : 마스미가 노다메 안부 전달 부탁할 때 나오는 곡.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시실리안, 오보에와 하프를 위한 시실리안 등 여러 버전이 있다.)
 
드보르작 - 현을 위한 세레나데 Op.22 1악장 〔Antonin Dvorak - Serenade for String Orchestra in E major, Op.22 1st Mov.〕
(제 2편 39분 40초 : 치아키가 반지볼 때 나오는 곡)
 
차이코프스키 -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왈츠 〔Tchaikovsky - The sleeping beauty, waltz〕
(제 2편 42분 16초 : 치아키와 손루이가 작별인사 할 때 나오는 곡)
 
바그너 - '탄호이저' 서곡 〔Wagner - Tannh user Overture〕
(제 2편 49분 38초 : 치아키가 유럽 데뷔에 대한 엘리제의 전화를 받고 노다메의 아파트로 뛰어갔을 때)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中 7번 수족관 〔Saint Saens - Carnival of the Animals No.7 Aquarium〕
(제 2편 50분 32초 : 치아키가 망상에 빠져서 변태의 숲을 확인할 때 나오는 곡)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Ludwig van Beethoven – Piano Sonata No.8 'Pathétique' in C minor, Op.13〕
(제 2편 44분 05초, 57분 30초 : 치아키와 노다메가 싸우고 치아키 슬퍼할 때 나오는 곡, 드라마 제 1화 08분 25초, 14분 20초 : 치아키와 노다메의 첫 만남의 곡. 하마터면 '비참'이 될 뻔했다. 치아키의 안목이 없었다면.)
 
모차르트 - 교향곡 25번 K.183 〔Wolfgang Amadeus Mozart - Symphony No.25 in G minor, K.183(K.173dB)〕
(제 2편 1시간 20분 53초 : 치아키가 택시 타고 가다가 내려서 뛰어갈 때 나오는 곡)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제 1악장 (피아노 편곡) 〔Ludwig van Beethoven –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제 2편 1시간 23분 02초 : 노다메♡쿠로키 보고 치아키 질투하며 나갈 때 나오는 곡)
 
모차르트 -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유괴' 중 '근위병들의 합창' K.384 (오케스트라 편곡) 〔Mozart - Overture to Die Entfuhrung aus dem Serail(The Abduction from the Seraglio), K.384〕
(제 2편 1시간 27분 47초 : 노다메 일행이 성으로 노다메 독주회 하러 가는 고속도로 주행장면에 나오는 곡. cf. 영화 '아마데우스' 삽입곡)
 
차이코프스키 - 현을 위한 세레나데 Op.48 〔Pyotr Ilich Chaikovskii -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48〕
(제 2편 1시간 28분 18초 : 노다메의 독주회를 위해 차를 타고 여행할 때)
 
모차르트 - 현악 세레나데 13번 제 1악장 〔Mozart - Eine Kleine Nachtmusik No.13 1st Mov.〕
(제 2편 1시간 29분 27초 : 성에 도착해서 코스프레 백작아저씨가 환대 해줄 때 나오는 곡)
 
모차르트 - 현악 세레나데 13번 제 2악장 〔Mozart - Eine Kleine Nachtmusik No.13 2nd Mov.〕
(제 2편 1시간 30분 10초 : 성 안의 방에 들어가서 드레스를 입고 있을 때 나오는 곡)
 
에릭 사티 - 나는 당신을 좋아해 〔Erik Satie - Je te Veux〕
(제 2편 1시간 41분 40초 : 독주회가 끝나고 사람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가운데 노다메와 치아키가 시선을 교환하는 부분에 나오는 곡)
 
드뷔시 - 달빛 〔Debussy - Clair de Lune〕
(제 2편 1시간 44분 07초 : 독주회 후의 파티에서 여러 사람들로부터 연주 요청을 받는 노다메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타냐, 쿠로키의 대사 부분에서)
 
베르디 - 오페라 '아이다' 중 '개선행진곡' 〔Verdi - Opera Aida, Triumphal March〕
(제 2편 1시간 52분 53초 : 우라켄에서 마츠다의 등장부터 치아키가 유럽 데뷔 연주를 위해 무대에 등장할 때까지)
 
모차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中 아리아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Mozart - Opera Voi Che Sapete Che Cosa E Amor〕
(제 2편 2시간 01분 12초 : 마지막, 치아키 선배의 포옹과 나레이션 부분에 흐르는 곡)
 
 
Ⅱ-ⅲ. ≪ 스페셜 음악목록 참고 사이트 ≫
 
□ 노다메 갤러 NAYA님 -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 노다메 갤러 클라이버님 -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 노다메 갤러 지나가다님, hollydolly님, OkOIL님 등 그외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 모두 정말 많이 수고하셨고, 선뜻 도와 주신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후지TV Music 홈페이지 -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클래식 정리
 
 
※알림 :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직접 연주한 곡 중심으로 정리한 것임을 먼저 밝힙니다. 출처는 노다메 칸타빌레 갤러리 공지글입니다.
(※스페셜 「노다메 칸타빌레 인 유럽」의 음악목록은 시간표시와 부분추가내용 외엔 대부분 NAYA님과 클라이버님, 지나가다님, hollydolly님, OkOIL님의 정보에 의한 내용입니다. : 수정자 - 앱선트)

인생의 네 계단....이외수 알아두면 좋은글

[인생의 네 계단 .... 이외수]


[관심의 계단]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
지대한 관심의 대상으로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랑의 계단으로 오르는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Tree of Life

[이해의계단]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결함도
내면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면
아름답게 해석될 수 있는 법이다.

걸레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
외형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면 비천하기 그지없지만,
내면적 안목에 의존해서 바라보면 숭고하기 그지없다

걸레는 다른 사물에 묻어 있는
더러움을 닦아내기 위해 자신의 살을 헐어야 한다.
이해란 그대 자신이 걸레가 되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Prayer II

[존중의 계단]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을 존중하지 않으면
그대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이 이어지지 않고,
그대가 간직하고 있는 사랑이 깊어지지 않으면
그대가 소망하고 있는 행복은 영속되지 않는다.

Dreaming

[헌신의 계단]

신이 인간을 빈손으로 이 세상에 내려보낸 이유는,
누구나 사랑 하나만으로도 이 세상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신이 인간을 빈손으로 저 세상에 데려가는 이유는,
한평생 얻어낸 그 많은 것들 중
천국으로 가지고 갈 만한 것도 오직 사랑 밖에 없음을

신이 세상만물을 창조하실 때
제일 먼저 빛을 만드신 이유는
그대로 하여금 세상만물이 서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게 하여
마침내 가슴에 아름다운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kbs 수신료 거부하기 알아두면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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